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갤러들 다들 잘 지냈어?


누구나 그렇겠지만 현생의 무게가 파도처럼 밀려올 때가 있잖아 ㅎㅎ 그게 최근의 나~..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사라지고, 누군가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주는 것이 너무 어렵더라,


그래서 카드를 들까~ 말까 고민도 많이 하고 있었고


자점이나 가끔 보며, 혹은 필요한 지인들에게만 조금씩 조금씩 카드를 봐주며 지내고 있었어 ㅋㅋ


그래도 카드를 마냥 놓기는 싫더라



너무 많이 달리진 못할 것 같고, 어느 정도까지만 해볼게!


이 글을 보는 모든 갤러들이 평안하기를~~~




a1480cad3516b360a234227c58c12a3a19e65e38bc20517f48bd1b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