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연한 소리이긴 한데 내가 상대방에 대한 좋은 생각을 하면 좋게 나오는거 같고

안좋게 생각하면 상대도 나를 생각하는 속마음이 안좋게 나오고

진짜 아무생각 없을 때는 의외로 엥? 상대가 저런생각을 하고 있다고? 싶어서 또 기분좋았다가 ㅋㅋㅋ

내가 또 상대에 대한 불안감이 생겨서 카드를 보면 (예를 들어서 상대는 나를 이성으로 보지 않아 그냥 사회적인 관계로만 보는거 같아요 ㅠㅠ라는 마음이라면)

진짜 그렇게 나옴 공적관계일 뿐, 그냥 여기까지만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네요~ 이런식이였다가

별거아닌거에 의미부여해서 또 기분좋아서 카드 보면

상대도 지금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이런거 같아...지금 돌이켜보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카드가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들었을 수도 ㅎㅎㅎㅎ 


타로에서 어떻게 발 뺄 수 있을까....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