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쳤나봐 진짜로..
상대남자가 갑자기 장거리 출장가게되는 바람에
만나기로 했던 약속 무너지고 미안하다고 자기가 좀 바빠져서 잘지내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끝났거든......
근데 난 이남자가 진짜 너무 내 취향이라 잊을 자신이 없어서
근황확인하니까 좀 여유생긴거같길래
나는 네가 너무 취향이어서 계속 생각나는데 혹시 요즘 좀 덜 바빠지거나 너도 아직 마음 조금이라도 남아있는거면 한번볼래? 라고 보내버림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존나 개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 타로 존나 보다가 그냥 직구로 날려버렸어...
차라리 장된거지?? 이러면 확실하게 맘 접을 기회 생기는거자나......하 ㅋㅋ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