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메뉴가 내가 싫어하는 재료가 2개가 있고(근데 거의 매일 가던 곳)


2번은 가서 봤더니 젤 싫어하는 콩반찬과 소세지가 있음 ㅂㄷㅂㄷ


댓글의 추천대로 3번을 갔더니 거르는 메뉴 없이 잘 먹고 왔다.


물론 3번은 첨 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