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랬는데
오히려 경력이 쌓여진 지금
직감이라고 해야하나? 촉이 전과 같지 않고
카드를 펼쳐도 떠오르는 느낌이 줄었어
전엔 리딩이 술술 바로 나왔는데ㅠㅠ
그리고 연락운이라던니 그런 미래예언도
뭔가 내가 틀릴까봐 그런건니 카드가 잘 안읽혀서 그런지
스스로에게 확신이 줄었어
초반에 더 잘 읽히고 잘 보였는데
갈수록 이러는 사람 있어? 왜그럴까 대체
해결방법이나 조언 부탁할게 ㅠㅠ
안 그랬는데
오히려 경력이 쌓여진 지금
직감이라고 해야하나? 촉이 전과 같지 않고
카드를 펼쳐도 떠오르는 느낌이 줄었어
전엔 리딩이 술술 바로 나왔는데ㅠㅠ
그리고 연락운이라던니 그런 미래예언도
뭔가 내가 틀릴까봐 그런건니 카드가 잘 안읽혀서 그런지
스스로에게 확신이 줄었어
초반에 더 잘 읽히고 잘 보였는데
갈수록 이러는 사람 있어? 왜그럴까 대체
해결방법이나 조언 부탁할게 ㅠㅠ
나도 그랫음 오히려 타로 공부 안하고 그냥 바로 봐주는게 더 잘보던때 ㅋㅋ 그거 그냥 쉬면 돌아와
그니까 ㅠ ㅋㅋㅋ진짜 일반 일과 다르게 타로는 참 특이해.. 고마워
아하 딱 한장씩만, 감사해요!!
마니 뽑아 요즘운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안읽히는 카드 보조 세개씩 뽑아봐
자점 잘 안보는데 다시 한 봐야겠네 ㅠ 고마워
나도 그래서 물멍(탕 안에 들어가 앉아서) 하면서 가만 생각해봤는데, 하기 싫을 때(의욕 무) +지쳤을 때 그렇더라고. 갤러도 한번 물멍 불멍 그런 거 하면서 잘 생각해봐. 왜 그런지.
다 같은 고민을 겪은구나.. 위와 같이 내 마음 관리가 필요하겠네, 진심 어린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