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카드들 너무 디테일하게 말하는 느낌임
리딩이 ㄹㅇ 딱 나무 한그루를 말하는 기분
이래서 카드 조금뽑으면 맥락을 모르겠는 경우가 허다함.. 각 카드의 보조 많이 뽑아봐야해
나무 마니마니 뽑아서 숲을 보는 전략?ㅋㅋ
애매한 카드당 보조 세장씩 뽑으면 그럼 대충 감오더라
술술 읽혀
직관카드들 너무 디테일하게 말하는 느낌임
리딩이 ㄹㅇ 딱 나무 한그루를 말하는 기분
이래서 카드 조금뽑으면 맥락을 모르겠는 경우가 허다함.. 각 카드의 보조 많이 뽑아봐야해
나무 마니마니 뽑아서 숲을 보는 전략?ㅋㅋ
애매한 카드당 보조 세장씩 뽑으면 그럼 대충 감오더라
술술 읽혀
보조를 세장이나? 다른 덱 아니고 사오클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