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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렇게까지 친한 사이는 아니었는데


가끔 모임있으면 친구들 다함께 있을 때 5년째 보는 사이거든요..?


뜬금없이 며칠전부터 연락하더니


어제는 주말 오후 모임 전 낮 시간에 뭐하냐고하면서


영화 보러가지않겠냐 약속을 잡는데 잘 모르는 사이면 호감 신호 100퍼인거같은데 너무 뜬금없어서 헷갈려서요;;


저에 대한 속마음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