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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ㅓ를 많이 아끼시는 건 알겠어요..


너무 감사하고 이런 분, 이런 기회 없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저에게 애정? 충성을 갈구하세요..(이성적 감정X, 나이차가 40년 가까이 남)


이정도 절 챙겨주시는거면 사실 잘 안해드리면 제가 사람이 아닌 수준은 맞거든요? 그리고 저도 이 분에게 감사해요. 저도 도리는 있으니까 알아서 잘 할거구요...


근데 너무 그걸 말로서 넌 나한테 충성을 다해야한다, 넌 나한테 잘해라 이렇게 말하시니까 부담되고ㅠ 오히려 더 어려워요..


하..ㅠ 이 분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