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ㅓ를 많이 아끼시는 건 알겠어요..
너무 감사하고 이런 분, 이런 기회 없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저에게 애정? 충성을 갈구하세요..(이성적 감정X, 나이차가 40년 가까이 남)
이정도 절 챙겨주시는거면 사실 잘 안해드리면 제가 사람이 아닌 수준은 맞거든요? 그리고 저도 이 분에게 감사해요. 저도 도리는 있으니까 알아서 잘 할거구요...
근데 너무 그걸 말로서 넌 나한테 충성을 다해야한다, 넌 나한테 잘해라 이렇게 말하시니까 부담되고ㅠ 오히려 더 어려워요..
하..ㅠ 이 분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걸까요?
그분 남자야? 원래 여성적인 면이 강하고 이타적인 성격이라 예상치못한 상황에 대해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인가봄 마음 둘 곳이 딱히 없어서 갤러한테 추근거리는듯한데 찐으로 뭔갈 바라는건 아님 적당히 넵넵 하고 받아주는척 치우는게 나음
넵 남자입니다..
조금만 챙겨드려도 엄청 좋아하시는 데 이미 주변에 충성종자들이 엄청 많으세요.. 굳이 저한테 안이러셔도 될 정도로 충분합니다ㅠㅠ 저는 굳이 따지면 말단직원이고 저보다 파워 쎈 부하들이 한가득이예요
@글쓴 타갤러(211.234) 그래도 관심있는건 너인가본데? 가진게 많아보여도 속은 공허해서 항상 관심 쏟을게 필요한 사람임 우연히 그 대상이 너가 된거고 기브앤테이크를 바라는 유형은 아니니까 넘 걱정마 그리고 자기효능감 채우는 일종의 허세 같음 깊생ㄴ
@글쓴 타갤러(211.234) 그렇다고 나중에 선넘는거 받아주면 안된다~알잘딱깔센 하길
네.. 사실 가끔 이게 반협박인가 싶게 받아들여지는 순간이 있어서 부담감에 도망가고싶어질때가있어요... 그래서 질문을 올린것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그분 성향인거니까 할 수있는만큼 거리를 좀 둬 부모도 저렇게하면 숨막힘 숨쉬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