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일 이후로 엄청난 감정기복이랑 트라우마 생김. 그래서 이유를 너무 알고 싶어. 아직도 내 인생을 박살나게 한 그 회사가 원망스러움. 그 이후로 일 하는거 자체가 무서워졌거든.
그 당시에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앞에서 회사에서 쫓겨나는 모습을 보인게 너무너무 쪽팔리고 자존심 박살나서 충격이 컸고 이 사건 이후로 난 좀만 변수 생겨도 엄청 불안해하고 촉만 늘어남..
차라리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그냥 권고사직만 당하면 이렇게까지 폐인 되지 않았을건데 아직 극복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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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에 대한 평가보다 회사가 노선을 변경해서 라고 보여짐 구조 변경과 새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계약을 유지하지 않고 정리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거같음
나 회사에서 나가고 1주일 뒤에 대표랑 이사님 바뀜. 내가 그 일주일만 버텼으면 ㅈ같은 대표랑 이사님 안보고 계속 일할수도 있었는데 그래서 넘 억울함 - dc App
갤러가 적합한 인물로 보이지 않았고 협업이 중요한데 갤러의 옳곧은 저스티스 성향이 윗사람에게 거슬렸던걸로 보여 능력보다 막부리기 쉬운 사람들로 팀 꾸린것같으니까 털어버려
좀 그랬던거 같아. 말로는 내 실력 핑계 대던데 ㅋㅋㅋ.. - dc App
@글쓴 타갤러(108.196) 또 이런일 반복하고 싶지 않으면 다음 직장에서는 적당히 눈치껏 눈치보는척이라도 하면 괜찮을거야 퐈이팅!!
난 그 회사에서 잘 어울리려고 하고 비위 안거슬리게 하려고 했는데도 잘 안된거 같아.. - dc App
@타갤러2(118.235) 그래서 더 우울했어. 내가 얼마나 더 해야 되는건지 - dc App
원인은 님에겐 없고 그냥 내부에서 사람 정리할 시기가 됐고 빠르게 빠르게 예정된대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