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에서 알바중인데 제 딴에는 최대한 천천히 하고 있지만
실수가 너무 잦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급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유리 깨고 접시 깨고...
최대한 담을만큼 담았는데도 끝없이 손님들이 드시니 끝이 안 나는데 어떤 분은 빨리 빨리 하라고 하시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혼란스러운데 2월 말까지는 알바를 해야 돼요 ㅠㅠ
뷔페에서 알바중인데 제 딴에는 최대한 천천히 하고 있지만
실수가 너무 잦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급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유리 깨고 접시 깨고...
최대한 담을만큼 담았는데도 끝없이 손님들이 드시니 끝이 안 나는데 어떤 분은 빨리 빨리 하라고 하시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혼란스러운데 2월 말까지는 알바를 해야 돼요 ㅠㅠ
통4 보2 입니다
감사합니다
스스로의 재물이나 안정되었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껴요. 그 곳에서 실수하는 이유는 본인이 해야한다는 책임에 마음이 급해지는거 같아요. 몸과 마음의 속도가 맞아야 실수를 덜 할거예요. 또 집중을 잘 못할 때가 있는거 같아요. 누가 말을 걸거나 추가로 무언가를 요구하면 집중이 깨지고 그 때문에 실수가 생기지 않나.. 그래서 일을 할 때 바쁘더라도 한 번 더 확인하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급하지 말고 천천히 본인의 페이스대로.
보조 - 일을 할 때 누가 일을 추가로 시켜도 흘려듣고 본인의 일을 마치고 그 사람한테 가서 뭐 시켰었죠? 라고 물어보는건 어때요? 누가 말을 걸면 오히려 헷갈리거나 생각이 겹쳐 실수를 하는거 같아요. 물론 이렇게 하면 타인이 좋지 않게 볼 수는 있어요. 말은 안듣고 일은 느리고. 하지만 너가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견뎌야 하는거 같아요. 갤러님만의 페이스대로 일을 하도록 해봅시다..!
@타갤러1(210.125) 리딩 많이 안해봐서 어색하거나 하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이쁘게봐주시구 2월까지 잘 버티실수 있을거에요! 파이팅!
@타갤러1(210.125) 제가 일한지 3개월 정도 됐는데 물어보면 아 왜 그것도 모르니 라는 뉘앙스로 말하면서 알려주시긴 하는데 좀 짜증나 하는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