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관계나 상황임에도 내담자에게 확신을 주지 않는 점이 그 사람의 가장 큰 단점, 사실 살펴보면 상대방도 속은 상처가 많고 여린 부분이 있는데 겉으로는 강하게(쎄게) 행동하거나 남자다운 편. 조금 더 친절하거나 상냥했다면 좋았을듯. 아님말고~
타갤러1(121.125)2026-02-05 23:49:00
답글
오~ 얼추 맞는데? 똑똑이!!
익명(117.111)2026-02-05 23:52:00
궁금한게 헤붙 자주 했어..?
익명(106.101)2026-02-06 00:33:00
답글
놉!! 사귀었다고보기 어려운데 숙소 가는 것 빼곤 다 했지만^^;;
익명(117.111)2026-02-06 00:39:00
답글
@ㅇㅇ(117.111)
헉 글쿠나 나도 윗갤러 말처럼 성향은 저렇게 나오기는 하는데 신기하게 운수가 세번 연속 나오길래 놀라서!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2-06 00:46:00
답글
헐 무슨 배열. 질문인지 얘기해줄수있어? 카뽑을 세번했단고야?
익명(117.111)2026-02-06 00:47:00
답글
@ㅇㅇ(117.111)
어 아 잘 기억안나는데 성향 첫뽑이 운수 정의 9쏘 킹쏘였고 어떤 관계냐 했을때 운수 여사제 데빌 이랑 머 하나 더 기억 안나고, 갤러가 이 남자를 어케 기억하냐하면 운수 5컵 나머지 두개는 기억이 안남ㅜㅜ 여튼 그랬다 그래서 혹시나..?해썽
익명(106.101)2026-02-06 00:57:00
답글
오 근데 갤러 카뽑 진짜 잘한다 ㅋㅋㅋㅋ 어떤 관계냐에 운수 여사제 데빌인건 갤러는 어찌 리딩했어?? 나는 내 얘기라서 카뽑한거 보고 끼워 맞추는 경향도 좀 있어서ㅋㅋㅋ 갤러는 어찌 리딩하나 궁금쓰 ㅜ
익명(117.111)2026-02-06 01:03:00
답글
@ㅇㅇ(117.111)
아 엄 배운지 얼마 안돼서 해석은 좀 잘 못하는데.. 그냥 성향면에선 이 사람의 삶에 있어 먼가 좀 내면의 상처가 날 법한 일들이 꽤 자주 있던거 같아 그러다보니 더 상처받고 싶지않고 나름 잘 살아보고 싶어서 저울질을 하는데 그런 면을 들킬까 포장을 잘 하려고 하는 거 같다..? 근데 사람 잘 보는 사람들은 금방 알지 이 사람 모래성같은 사람 인거
익명(106.101)2026-02-06 01:17:00
답글
@타갤러(106.101)
먼가 그런 점을 갤러가 알았던 거 같음 어쩌면 그런 점이 끌렸을까..?.. 여튼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긴 한거 같다고 얼추 그런 해석을 했는데 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냥 소설 하나 쓰고 있는거 같음ㅠㅠ
애매한 관계나 상황임에도 내담자에게 확신을 주지 않는 점이 그 사람의 가장 큰 단점, 사실 살펴보면 상대방도 속은 상처가 많고 여린 부분이 있는데 겉으로는 강하게(쎄게) 행동하거나 남자다운 편. 조금 더 친절하거나 상냥했다면 좋았을듯. 아님말고~
오~ 얼추 맞는데? 똑똑이!!
궁금한게 헤붙 자주 했어..?
놉!! 사귀었다고보기 어려운데 숙소 가는 것 빼곤 다 했지만^^;;
@ㅇㅇ(117.111) 헉 글쿠나 나도 윗갤러 말처럼 성향은 저렇게 나오기는 하는데 신기하게 운수가 세번 연속 나오길래 놀라서!ㅋㅋㅋㅋㅋ
헐 무슨 배열. 질문인지 얘기해줄수있어? 카뽑을 세번했단고야?
@ㅇㅇ(117.111) 어 아 잘 기억안나는데 성향 첫뽑이 운수 정의 9쏘 킹쏘였고 어떤 관계냐 했을때 운수 여사제 데빌 이랑 머 하나 더 기억 안나고, 갤러가 이 남자를 어케 기억하냐하면 운수 5컵 나머지 두개는 기억이 안남ㅜㅜ 여튼 그랬다 그래서 혹시나..?해썽
오 근데 갤러 카뽑 진짜 잘한다 ㅋㅋㅋㅋ 어떤 관계냐에 운수 여사제 데빌인건 갤러는 어찌 리딩했어?? 나는 내 얘기라서 카뽑한거 보고 끼워 맞추는 경향도 좀 있어서ㅋㅋㅋ 갤러는 어찌 리딩하나 궁금쓰 ㅜ
@ㅇㅇ(117.111) 아 엄 배운지 얼마 안돼서 해석은 좀 잘 못하는데.. 그냥 성향면에선 이 사람의 삶에 있어 먼가 좀 내면의 상처가 날 법한 일들이 꽤 자주 있던거 같아 그러다보니 더 상처받고 싶지않고 나름 잘 살아보고 싶어서 저울질을 하는데 그런 면을 들킬까 포장을 잘 하려고 하는 거 같다..? 근데 사람 잘 보는 사람들은 금방 알지 이 사람 모래성같은 사람 인거
@타갤러(106.101) 먼가 그런 점을 갤러가 알았던 거 같음 어쩌면 그런 점이 끌렸을까..?.. 여튼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긴 한거 같다고 얼추 그런 해석을 했는데 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냥 소설 하나 쓰고 있는거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