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웨이트 사용하다가 이번에 스미스 웨이트 그림과 뒷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최근에 틴케이스-스탠다드-보더리스 전부 구매했어. 이걸로 자점보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들더라고? 긍정적인 요소들만 보여주는 기분이라.. 그래서 유니버셜웨이트로 같은 질문을 다시 했더니 너무 내 상황이랑 잘맞는 카드가 나와서 신기했어. 스미스웨이트랑 안맞나? 싶기도하고.. 너무 의미부여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