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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잠깐 알게된 지인인데 요즘 연락 닿아서 보니까 일을 365일 쉬는날없이 하더라고요. 돈이 중해서 그런건가 싶다가도 그건 아닌것 같고 약간 미친건가 싶고 자기만의 놀이?에 빠진것같은 요상한 느낌이 드는데

일을 폭주하듯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


근데 일을 많은시간을 해도 진심으로 하는 느낌은 안들어요.. 사람들 많이 만나야하는 일인데 좀 기만하는 느낌으로 한달까. 질보다 양인 느낌?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것같은데 이 사람 마케팅에 혹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러다 나중에 큰일내겠다 싶고...


왜 저러는 걸까요? 처음보는 유형의 사람이라 정신세계가 궁금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