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엘님 저 어제 새벽에 잠을 깼어요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잠겨 있다 보니까
제가 아무래도 연극때문에 제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매번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저는 할머님 역할을 하고 선생님이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요 선생님이 저를 차별을 하는것 아닐까 온갓 생각을 들어요
샤엘님 저 어제 새벽에 잠을 깼어요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잠겨 있다 보니까
제가 아무래도 연극때문에 제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매번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저는 할머님 역할을 하고 선생님이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요 선생님이 저를 차별을 하는것 아닐까 온갓 생각을 들어요
매일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느니 선생님과 마음을 열고 대화해 보세요.
샤엘님 선생님한테 뭐라고 애기를 해야되요
샤엘님 선생님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차별은 아닐꺼에요. 다음 기회가있으니...긍정회로 ㄱㄱ
오즈님 복지회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복지회관 가보면 알겠지만
오즈님 그렇지 않고서야 선생님이 저를 할머님 역할을 시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