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36bf751ee87e74485777350d95fae6763645294f5cb25e49bd107

샤엘님 저 어제 새벽에 잠을 깼어요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잠겨 있다 보니까 

제가 아무래도 연극때문에 제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매번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저는 할머님 역할을 하고 선생님이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요 선생님이 저를 차별을 하는것 아닐까 온갓 생각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