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주 됐는데 내가 아직 일을 못 해서 파트타임으로 주에 8시간만 일 했어 일 알려주는건 다 알려주려 하는거 같은데 말투가 일단 너무 꼽주는 식에 뭐 물어봐도 답답해하고 나한테만 존댓말하고 오픈채팅 단체방 있는데 나만 그 멤버 뱃지 ? 같은거 안 달아주더라 나보다 늦게 온 알바생한테도 달아줬거든 ㅋㅋ ㅠ
유타보면 그냥 감정적 거리 + 조심하는 태도라고만 하는데 나는 진짜 스트레스 받고 일하고 싶지도 않아져 그만두면 후회할까 내가 ..?
이제 2주 됐는데 내가 아직 일을 못 해서 파트타임으로 주에 8시간만 일 했어 일 알려주는건 다 알려주려 하는거 같은데 말투가 일단 너무 꼽주는 식에 뭐 물어봐도 답답해하고 나한테만 존댓말하고 오픈채팅 단체방 있는데 나만 그 멤버 뱃지 ? 같은거 안 달아주더라 나보다 늦게 온 알바생한테도 달아줬거든 ㅋㅋ ㅠ
유타보면 그냥 감정적 거리 + 조심하는 태도라고만 하는데 나는 진짜 스트레스 받고 일하고 싶지도 않아져 그만두면 후회할까 내가 ..?
그냥 그만두는 게 맞을듯…
맞긴 해 .. 스트레스 받으니까
1. 사장 스트레스를 글쓴이 휘두르는데 푸는 것 같음 2. 사장눈엔 글쑨이가 똑똑해보인데(질투 같기도) 3. 걍 글쓴이한테 할 조언은 당장 돈 필요한 만큼만 버티래
똑똑해보인대 ...? 답답해하규 개무시하길래 오히려 반대인줄 알았어 ,, ㅎㅎㅎ 고마워 조언까지 해줘서 ㅠ
주에 8시간 일하는데 어케 배워;
안 배우면 할 수 있는게 없는 곳이라 ㅋㅋ 돈은 안 주더라도 한시간 일찍 오고 한두시간 늦게 퇴근해 집가는 것도 종나 눈치보이고 그냥 ㅈ겉아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