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가 아니라 개빡침;;
걍 허어 그럴수도잇나 했는디? 해명이라고 달아논말이
너무 엥스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무당은 무당 만들어주는 특정 신 몇이
딱 정해진 루트대로만 사람한테 깃들어 있을때
무당 되는거 말고 그 사람이 밥벌어먹고 살게 없던지
아니면 정말 본인이 여러 수난을 겪을수밖에 없는 사람이라
신이 안 도와주면 못 살거같으면 그때나 하는거임
높은신이야 와주시면 좋지만 그건 무당이 되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필요할때 그분들이 도와주시는거지 ㅋㅋㅋㅋ
무슨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된 선생이고 무당이면
신끼있는 사람 문제를 니가 높은신이~아직안와서~~
그런말따위 안 함 ㅇㅇ
높은신이 무당일을 시켜먹게 하는게 아니라
무당은 무당이 되는 사람한테 오는 신만 있으면 되고
거기에 특정요건 몇개가 맞아야됨;;
조선팔도 어딜가도 그 법은 깨지는 법이 없음 ㅇㅇ
어떤 종교든 그렇겠지만 높은 신과 만나는건 그 사람의 노력에 달린 거지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신앙신없는 사람한테 높은 신이 올 리가 있냐고..
그리고 신이 높고낮은게 없다고 역할만 다른거라고
도박쟁이한테는 도박신이 오고
술만 쳐먹는 놈한테는 술먹는신만 온다고
사람 하는행실보고 신이 온다고
맨날 할머니들(이 일 오래 하신 무당들)이 해주는 얘기가 그건데
어떤선생이 그런얘기릃 해;;;
글고 ???? 아무한테나 신내림 안해주는 무당이 나한테~
이런얘기한것도 넘 핵별로임;;
뭐래는거야 ㅇㅇ;;; 임 그렇게 대단한 선생이면
본인이 안하겠다 하고 조건도 안되면 피해가는 방법
신기를 푸는 방법을 얼마든지 알려주지 무턱대고 당신이 신이 다왓고~
니가 하는말이 신의 말이고~ 이런소린못한단말이야;;
신기가 있어서 무당을 해먹어야 되는 사람이면
우선 그 기운이 일상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사람마다 맞춤 처방해주고
그래도 정말 그 길을 가야되는거말고 방법이 없다싶잖아
그러면 최소3개월은 제대로 된 신이 왔는지 검증을 하게 하고
신의 말을 제대로 하는 법부터 가르침 ㅇㅇ 신기있다고 다 무당되는게 아님..
이때 보통 떨어져나가서 그냥 신기 풀어주는 굿이나 하고 끝내고
신 받고 나서는 점보는 능력 떨어졌는데
반성도 안하고 공부도 안해서.. 그냥 신을 모시고만 살고
기도나 해주면서 사는 사람도 많이 있다;;
점 보는 일을 하게 만드는건 신의 일이기도 하지만
이게 본인노력이없으면 유지가되는것도 아니고...
옳은 신 제대로 된 신만 점을 보게 하는것도 아님 .... 그래서
신굿을 하겠다 무당하겠다고 결심이 서고 준비가 나름 된 사람이 아닌 이상은
선생들이 검증이 안 된 사람한테 저렇게얘기하는건 없거든
그리고 조따빡치는게 뭐 본인이 무속? 쪽 아니더라고
신을 믿고 신의 능력으로 활인을 한다는 목적으로 점을보고있음
그건 신타로가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 나는 ㅇㅇ
어쨋건 그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 해서 ㅁ
마음이 더 닦여진 부분이나 종교적인 카테고리 면에서
더 상담을 잘하는 면모도 있을거고
점이라는게 잘 맞추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람한테 힘이되는 한마디해주고
좀 싫은 이야기라도 내가 빼먹으면 안되는 한마디라도 득이 되는 방향으로 말해주는게
제일 중요한 거란 말이야?
거기에 그 사람 잘되라고 빌어주는게 신 모시는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신의 이름을 내걸고 하는 일에 손님들이
내가 그 기본은 지켜주겠지 하는 믿음이 있어서
내가 먹고 살고 법당도 유지한다고 생각을 해..
아마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무당들도 다 같을 거고 (멀쩡한 사람이라면...)
이게 우리는 직업인만큼 보통사람 근무시간정도는 우리도 기도를 한더던지
(이게 되는데로 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기도도 형식대로 잘 해줘야 덕이 있는거라 기도하는것도 다 배워야 되..)
사람 풀어주고 잘되게해주는 방법을 공부를 한다던지
점을 더 잘볼라고 노력을한단말이야...
근데 신끼좀있다고 이 일의 힘듬은 모를거같고 노력도 안할거같은 사람이
대단한선생이 어쩌고 하면서 다 틀린말 하고 있음 진짜 기분 안 좋아 ;;;
그냥 본인 촉 좋고 열심히 노력해서 타로 잘본다고 말하는게 더 낫지않냐?
점 잘보는건 내가 공부 열심히하고 임상 분석하는데 시간쓰면 다 글케되는건데
내 노력으로 충분히 이룰수 있는 일을 왜 신이 와서~ 신이~ 이런 이야길 하는것도
진짜 멋대가리없어보이는데 왜 그래보이게말을하는지도 이해가 1나도 되지 않음 ㅇㅇ
이건 공개 저격인데? 갤러 생각만써 욕은빼고
ㅇㅇ 내생각썼고 남 직업 쉽게 생각하고 틀린정보주는데 왜 고운말을해야함? 그래서 저기 쌍욕이어딧음??
그 글보면 내 생각은 없고 누가 그랬다 그러더라 아직 그 길을 가는 가치관 직업 윤리 확립이 안된거 같아 보였어 살살해 후드려패지말고
@ㅇㅇ(122.45) 제목부터 욕인데 안보여???혹시?
@타갤러1(118.235) 그래서 내가 그 갤러한테 욕했냐고?? 공개적인 자리에 옳지못한 정보 쓰면 안 좋은 반응 돌아오는것도 예상해야되는거 아님?
싱기하다
갤러 화난상태에서 미안하지만 나 좀 뜬금없는 질문해도 돼?? 갤러는 하느님이나 예수가 있다고 생각해? 나도 외가쪽에 무당있구 종교에 관심많아서 갤러생각이 갑자기 궁금해짐
@타갤러2(182.210) ㅇㅇ 있어 가장 높은 신성은 부르는 이름만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신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각자의 방식대로 그 분의 빛이 있음을 증명하면 되고 기도하면 된다고 생각함
@타갤러2(182.210) 나 신굿할때 완전 할머니인 사람이 내가 분에 못이겨서 내가 신이 있는데 아무도 안 도와줬다고
@ㅇㅇ(122.45) 신을 못받게 했다고 예수만 신이냐고 씩씩거리면서 엉엉 우니끼 그분이 해주신 말씀이 있어 애기야 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이나 우리가 말하는 xxx나 다 같은 신이라고 네 여신님이 하는 일이 마리아님 하는 일이랑 같은데 남 미워하지 말아라 하고 성담에 있는 성인이 하시는 일이 xx도사님 하는 일이랑 같은 일 한다고 인간도 각각이고 신은 각각이고 다 같고 높고 낮은게 없다고 사람 미워하지 마라 애기야 그러셨어 나는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ㅇㅇ(122.45) 우와신기하다 난 눈에 보이지 않는걸 믿는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서 무신론자쪽으로 생각 굳히면서 책 논문 많이 읽었는데 하느님이니 예수님이니 구체적인 이름까진 모르겠어도 운명이 있는것같다는 느낌이 오더라고 그래서 무신론자가 아니라 불가지론자나 무교라고 설명하고 마는데 일개 개인이 거스를 수 없는 어떤 흐름이 있는거같아 정말
@타갤러2(182.210) 다른사람들은 그걸 신이라고 부르고 나는 그걸 운명이라고 부른다의 차이지 갤러말처럼 정말 이름만 다를뿐 모가 있긴 한거같아 요상하고 재밌다 글써줘서 고마워
한국 전통 무교도 믿지만 천주교 세례 받은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타협한 전통무교와 하느님의 개념이 비슷해서 신기하다
@타갤러2(182.210) 우리가 싫던좋던 생명을 받아 태어난건 우리의 의지 자체가 인지 안되는 상태에서 태어나서 여러 일은 있지만 자아가 생기고 내 자아대로의 삶이 흘러가잖아 욕망대로 삶을 존속하고~ 이 자체가 조화니까 신이니 하늘이니 하는 건 그런 걸 설명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혀 각자 믿는 일대로 다 행복했으면
@ㅇㅇ(122.45) 갤러 무당쪽 일하면서 생각도 못했던 시야가 트인채로 오래 살았나봐 ㄷㄷ 단어선택이 오래 고민한사람의 단어선택같아보임
@타갤러2(182.210) 딱히그런건 아니고 어른이니까 이정도 생각은 다 하지않을까~!
@타갤러4(211.234) ㄹㅇ... 확실히 비슷한 구석이 있음 무당집에 가보면 높은 신 이름이 막 써져있고 불상이 있고 그렇잖아 근데 그건 그 원(元)신을 모신게 아니라 원신의 분령 혹은 원신의 역할을 배정받아서 오는 인간과 친한 신임 조상이 도 닦고 와서 신으로 모셔져서 그런 역을 수행하는 것도 있고 ㅇㅇ 그분들이 우리가 열심히 하는만큼? 원신한테 그 말과 행위를 전달해서 도움을 주는 일에 가까워 원신도 물론 한번씩 오시는구나 생각할 때가 있지만 중요한 일 아니면 그런일이 드물지 않나? 라고 나는 생각해 성인들께 올리는 전구기도의 개념 비슷한 넉김이 확실히 있지
아 나는 대충 7년 법당 하고 있고 타로 자체가 좋아서 신굿 하기 전에도 타로 했었고 지금도 배우고있음;; 주변 쌤들 보면 솔찌 역술은 다 노력하는만큼 아웃풋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신끼드립하는 사람 ㄹㅇ 이해가 안 감;;; 옳다고도 생각 안 하고
사람 하는행실보고 신이 온다는거 첨들어봐 그렇구나....하긴 맨날 칠렐레팔렐레 하는 사람 위에 근엄하고 험험하는 신이 붙진 않을거같애
괜찮으면 나도 질문될까 ? 담주에 절하나 갈려고하는데 여기는 산신각이 없고 불상 사이드로 모셔져있는곳에 갈거거든? 가서 어떻게 기도하는게 좋을까 연애랑 직업 관련 기도야..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부정적뉘앙스로 기도하는것보다긍정문으로 하라해서 절할때도 불교식 그대로 써야돼?
@타갤러5(118.235) 아 기본예절은 조상님 앞에서는 두번 반 신령님이랑 부처님 불보살님 앞에서는 세번 반이야 다른건 없고 나쁜 일은 물러가게 해주시고 제가 xx의 목적으로 xx이라는 일을 이루고 싶으니 도와주세요~ 하면 됨 꾸준히만 혀
@ㅇㅇ(122.45) 꾸준히ㅠ 노력해볼게... 공양같은건 그냥 관계자분들한테 안 알리고 그냥 올려도 되나? 쌀공양파는건 봤는데 다른거 올려도 되나 싶어서 과자나 캔디류 올려두 되남..
@타갤러6(118.235) 가급적이면 거서 파는거 올려~ 공양미같은건 모아서 스님들이나 절에서 봉사하시는 분들 식량으로 쓰거나 기부를 하는데 써서 버려지는 경우가 없는데 과자나 캔디는 스님들이 안 드시니까 눈물을 머금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왕이면 낭비 없고 나 잘되라고 한 일에 남이 잘 먹어서 오는 덕도 있으니까 사탕은 갤러가 사먹고 공양미를 올리는게 더 조을거같음!
@ㅇㅇ(122.45) 헉 과자류 안드시는구나...몰랐어 0.0 고마워용 그냥 쌀 구해서 올려야겠따...
@타갤러7(118.235) 공양미 싸들고가면 허리만 아픔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몇천원 더 쓰고 거서 파는 공양미 올리는게 좋음 그리고 초 올리고 싶으면 그래도 되는데 절에서 파는 초 맞춰서 초 켜는 곳에 딱 맞게 디자인 되어있으니까 절에서 파는 초 올리는게 빠꾸가없음...
@ㅇㅇ(122.45) 안그래도 그냥 파는거있음 그거 살라고 ㅋㅋㅋㅋ 등 다는거랑 초랑은 무슨 차이야? 개월수차이인가..?
@타갤러7(118.235) 초는 보통 일주일에서 하루 키고 치우고 등은 한달 달아조 각자 주머니 사정 맞춰서 성의껏 하라고 있는 옵션이니까 갤러의 통장과 지갑사정 봐서 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정 없으면 불전 한 천원만 내도 될일은 되니까~ 얼마 정도 쓰면 좋겠다 하고 딱 예산을 정해놓고 가 막 험한데 있고 관광객 너무 많아서 유지보수비용많이 들고 하는 절 아니면 초 작은사이즈 오천원 공양미 오천원 팥 만원 연등 5만원 기와불사 5만원 이정도인듯? 아 연등은 안에 다느냐 밖에 다느냐 따라 가격 다른곳도 있는데 2~5만원 차이난당
@ㅇㅇ(122.45) 사람짱짱많은 관광지 절이라 더 나갈듯싶다 ㅋㅋㅋ 고마워용!
오 신기하다! 신령님 부처님은 세번 반 절하는 구나! 초랑 등도 차이 알아간다.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