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을 말하자면
집시카드 사이트 개발은 잘 진행중이다와
결제사에서 ai횟수권은 분쟁의 여지로 입점불가래서 월정액으로 만드는중인데 와타시쟝은 점 그리 자주보는거에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라 좀 찜찜함이 있는거시와요

주식같은것도 1분봉보면서 정신오락가락하는 사람보다 중장기 추세보고 장투하는 사람들이 수익 보는것처럼 점술도 차트랑 비슷한거라 생각한다와
그리고 신뢰도 측면에서도 차트랑 비슷한점이 있는거같사와요

어짜피 주식은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그것마저 뭐 자기가 차트 잘보니 리딩하니하며 유튜브, 트위터, 스레드에서 전문가 행세하는 놈들 하는 말이 다 다르다와
(심지어 카드처럼 섞는게 아니라 다 똑같은 차트를 보는것임에도!)

특히 이번에 트레이딩뷰(차트보는 앱)에서 팔로우 수만명의 차트 잘보기로 소문난 사람이 카피트레이딩 하다가 팔로워들 다 청산시키고 튀었나보는거시와요

이건 또 점술과 비슷한 면모가 있다와
남의 말을 들어도 책임은 결국 자기가 지고
절대 맹신해서는 아니되는거시와요

스트레스 받을때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자주보게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맹신해서는 안되고 책임은 자기가 진다는걸 꼭 기억하시와요

의식의 흐름에따라 뒤죽박죽인 글 읽어주어 감사하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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