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안 모시면 너도 아프게 만들거고, 가족들도 아프게 만들거고 죽일거라고. 악귀나 다름없는 거 아니야...? 운명전쟁 보면서 문득 생각났어..
댓글 16
그니까ㅋㅋ 표독하기 짝이 없음 그런게 무슨 신이야 잡귀지
타갤러1(39.7)2026-02-15 20:52:00
답글
억지로 신 받게 만들면 저주나 걸고 다닐거임. 신이 시켰다고 말하면서.
익명(121.133)2026-02-15 20:55:00
그니까ㅋㅋㅋ 그게 잡귀지 뭐임
타갤러2(60.117)2026-02-15 21:01:00
답글
어르고 달래도 모자랄 판에 협박이야 감히... 아주 제대로 신 이름 더럽힐거임. 사방팔방으로
익명(121.133)2026-02-15 21:06:00
한국에 찐무당 별로없다잖음
타갤러3(118.235)2026-02-15 21:04:00
답글
이번에 무당 49? 거기 나온 박수 한명도 3년동안 간간히 봤는데 별로였어..
타갤러3(118.235)2026-02-15 21:07:00
답글
아 진짜..? 다 맞추시던데... 보니까
익명(121.133)2026-02-15 21:13:00
답글
@ㅇㅇ(121.133)
사람대 사람으로 보는거랑은 다른가봐 그리고 그 사람은 그냥 대하는 태도부터 NG 내담자 뒷담도 많이 했던사람이고
타갤러5(118.235)2026-02-15 21:24:00
답글
@ㅇㅇ(121.133)
그냥 말하는거보면 사주 기반으로 풀어주는게 절반가량되고 나머지 싹 틀렸는데 그냥 안보여서 그렇구나 함 차라리 집안 전체적인기운은 잘 봤지 동티나 땅이 탈나는거. 근데 사람인생사는 ㄹㅇ못봄 그리고 연락 ㄹㅈㄷ 안돼..늦으면 늦는다 연락없고 나중에 아프다 힘들다짜증내는 글 sns에 올리고 휴 ㅠ..
타갤러5(118.235)2026-02-15 21:27:00
신 입장에선 몇천년을 경배하더니 갑자기 머리 컸다고 대드는 것처럼 보일지도....? 운명으로부터 벗어난 주체적 인간을 지향한게 생각보다 얼마 안됐으니까
타갤러4(211.234)2026-02-15 21:09:00
답글
신 또한 공부해야지. 세월이 흘렀으면 자신들의 입지 또한 바뀌었다는 것을
익명(121.133)2026-02-15 21:13:00
답글
앞으로 의학 기술이 발전한다면 저런 악귀 같은 신은 설 자리를 잃을거라고 예상함
익명(121.133)2026-02-15 21:13:00
답글
그치 공부하는게 맞지만 그들의 시간에서는 우리 시간에서 50년 살아온 사람의 눈 앞 1분의 변화 아닐까
작은 존재이기에 더 연약한 건 우리네...
의학 기술 발전해도 신과 종교는 계속 있을 것 같아. 사람들이 답을 찾고자 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분야는 많아서
타갤러4(211.234)2026-02-15 21:22:00
엇 나도 맨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뭔가 이젠 알거같거든?
내생각엔 신과 인간의 관계는 비유하자면 인간과 개미 그런느낌이야.
특히 인간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 애들이 개미같은 작은 곤충 벌레들 죽이거나 괴롭히는거 거리낌없이하잖아?
신들의 입장에선 인간 한두명의 목숨이나 인생은 별 가치가 없는거겠지.
감히 니가 날 안 모셔? 니가 뭔데 인간주제에.
난 그럼 널 못살게 굴면서 너의 가족까지 아프게하고 죽이면서 너네가 나를 받아들일때까지 가만 안둘거다, 내가 이겨서 니가 날 모시든 니가 끝까지 거부해서 니나 니네가족 죽든 누가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런 느낌일거같아 신들 입장에선
- dc App
타갤러6(14.48)2026-02-16 14:30:00
답글
심오한 철학적인 생각 좋아하고, 나도 신이란게 정말 있는걸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가 더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하다보니 나로서는 저런 결론에 도달하게됐어. - dc App
그니까ㅋㅋ 표독하기 짝이 없음 그런게 무슨 신이야 잡귀지
억지로 신 받게 만들면 저주나 걸고 다닐거임. 신이 시켰다고 말하면서.
그니까ㅋㅋㅋ 그게 잡귀지 뭐임
어르고 달래도 모자랄 판에 협박이야 감히... 아주 제대로 신 이름 더럽힐거임. 사방팔방으로
한국에 찐무당 별로없다잖음
이번에 무당 49? 거기 나온 박수 한명도 3년동안 간간히 봤는데 별로였어..
아 진짜..? 다 맞추시던데... 보니까
@ㅇㅇ(121.133) 사람대 사람으로 보는거랑은 다른가봐 그리고 그 사람은 그냥 대하는 태도부터 NG 내담자 뒷담도 많이 했던사람이고
@ㅇㅇ(121.133) 그냥 말하는거보면 사주 기반으로 풀어주는게 절반가량되고 나머지 싹 틀렸는데 그냥 안보여서 그렇구나 함 차라리 집안 전체적인기운은 잘 봤지 동티나 땅이 탈나는거. 근데 사람인생사는 ㄹㅇ못봄 그리고 연락 ㄹㅈㄷ 안돼..늦으면 늦는다 연락없고 나중에 아프다 힘들다짜증내는 글 sns에 올리고 휴 ㅠ..
신 입장에선 몇천년을 경배하더니 갑자기 머리 컸다고 대드는 것처럼 보일지도....? 운명으로부터 벗어난 주체적 인간을 지향한게 생각보다 얼마 안됐으니까
신 또한 공부해야지. 세월이 흘렀으면 자신들의 입지 또한 바뀌었다는 것을
앞으로 의학 기술이 발전한다면 저런 악귀 같은 신은 설 자리를 잃을거라고 예상함
그치 공부하는게 맞지만 그들의 시간에서는 우리 시간에서 50년 살아온 사람의 눈 앞 1분의 변화 아닐까 작은 존재이기에 더 연약한 건 우리네... 의학 기술 발전해도 신과 종교는 계속 있을 것 같아. 사람들이 답을 찾고자 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분야는 많아서
엇 나도 맨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뭔가 이젠 알거같거든? 내생각엔 신과 인간의 관계는 비유하자면 인간과 개미 그런느낌이야. 특히 인간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 애들이 개미같은 작은 곤충 벌레들 죽이거나 괴롭히는거 거리낌없이하잖아? 신들의 입장에선 인간 한두명의 목숨이나 인생은 별 가치가 없는거겠지. 감히 니가 날 안 모셔? 니가 뭔데 인간주제에. 난 그럼 널 못살게 굴면서 너의 가족까지 아프게하고 죽이면서 너네가 나를 받아들일때까지 가만 안둘거다, 내가 이겨서 니가 날 모시든 니가 끝까지 거부해서 니나 니네가족 죽든 누가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런 느낌일거같아 신들 입장에선 - dc App
심오한 철학적인 생각 좋아하고, 나도 신이란게 정말 있는걸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가 더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하다보니 나로서는 저런 결론에 도달하게됐어. - dc App
그 또한 신이 업보를 쌓는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