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동안 리교하면서 느낀건데
그 리딩이 맞는경우는 보통 머릿속에 남아서 이상하게 떠나지 않는 리딩이 유독 맞는거 같더라?
왜냐면 왠만한 리딩을 나는 뒤돌면 까먹는 타입인데
가끔 머릿속에 맴도는애가 있어 근데 그 리딩이 진짜 들어맞더라고?
내가 4년동안 리교하면서 느낀건데
그 리딩이 맞는경우는 보통 머릿속에 남아서 이상하게 떠나지 않는 리딩이 유독 맞는거 같더라?
왜냐면 왠만한 리딩을 나는 뒤돌면 까먹는 타입인데
가끔 머릿속에 맴도는애가 있어 근데 그 리딩이 진짜 들어맞더라고?
오... 근데 진짜 맞는 것 같아
나는 현재 상황이랑 맞지 않는 뜬금포 리딩인데 시간 지나면 그 뜬금없는게 뭔지 알게됨
맞아!!! 한 세달전에 너무 상황이랑 안맞는 리딩을 해주셔서 엥...? 이러고는 그 말이 머리 한구석에 맴돌았는데 현재 그게 딱 들어맞음으로써 놀라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