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나고 집에 돌아온 길에 사주 상담 후기 검색했다가 좀 찔림

좋은 말보다 내가 자꾸 피하는 방식 얘기가 더 오래 남더라

이거 그냥 성격 문제인지 사주에도 보이는 건지 궁금함

비슷하게 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