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군데 타고 물어봤는데 하나같이 1월에 연락 올거다 이렇게 말했었어. 그 이후 연락 안오면 아예 끝이라는 리더도 있었고 좀더 기다리면 올거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런데 연락 안 오더라고 그리고 5월이 된 지금에서야 연락이 왔어. 이런 경우가 진짜 많았는데 타로 상담할 때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해야해?

마음이 있다면 날짜가 이렇게 크게 딜레이 될 수도 있다는 건가? 그냥 그 사람들이 카드를 못보거나 나랑 안맞는 그런 경우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