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접점없는 사이, 이슈 없을 때는 의미없어.
신랄해서 상처만 받아.
속마음은 유니계열 카드로 보길...

심볼론이 속마음을 잘 드러낸다곤 하지만
마음을 선명하게 읽어서 좋을 일이 얼마나 될까?
연인사이 싸운 직후엔
사실 나 자신도 날이 서있잖아.
좀 가라앉은 담에 진정되면 봐.
유순한 카드(사주오, 유니)로 보던가...

심볼론 난이도 높은데다
첨부터 잘못 뽑혀나왔으면 리딩 산으로 간다.
유니도 같이 뽑아서 추가로 보던가해.

비가 오니까 나무한테 좋은 냄새난다.
오늘도 멘탈 건강한 하루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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