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사랑

ㅇㅇ님은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별일 없었나요 

ㅇㅇ님은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 속마음 대개 여리고 누구한테 말을 잘 못하는 경우 있어요 힘들다고 말을 잘 못해요 특히 고모한테 애기를 잘 하는데 선생님한테 애기를 잘 못해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