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은 5월 부업운 흐름 어떨지 궁금해요. 약간 억까스러운 상황이 많았는데, 그래도 지금 목표 금액 40% 정도는 채운 것 같거든요. 나머지 채울 수 있을까 해서요 ㅠㅠ
익명(211.225)2026-05-17 13:04:00
답글
@글쓴 타갤러(211.225)
네 보겠습니다
타갤러 1(118.235)2026-05-17 13:07:00
답글
@타갤러1(118.235)
완8 별 / 행맨 완드시종 / 컵1 펜퀸 / 완10 컵9 / 월드 컵6 / 완5 완드기사 / 소8 완9
우선 남자는 들어올 운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여름 안쪽으로는 좀 관심을 표현한다고 하더라도 애매하거나 툭툭 건드는 수준에 가까울 것 같고, 내게 조금 적극적인 텐션으로 다가오려면 못해도 10월은 되어야 할 것 같거든요. 근데 이 때 들어오는 사람이 갤러가 이전 사람만큼 설렐 수 있느냐 라고 한다면 완4 컵8 완2 기대치에 완전하게 충족하지는 못하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 분이 기준이라고 한다면 기준에 딱 들어맞는 모습은 아니지만 나에게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면서 다가올 것 같아요.
익명(211.225)2026-05-17 13:09:00
답글
@글쓴 타갤러(211.225)
제가 흐름은 레노가 더 잘맞아서요!
새 편지 물고기 여자 나무
흐름 좋아요. 부업관련해서 일이 좀 더 들어올거고 금전쪽도 나아지시네요. 문의도 더 들어올거고 그게 실질적 이득으로도 이어지는 흐름이라. 글쓴이분은 목표잡고 차분하게 하던대로 하시면 된다네요
타갤러 1(118.235)2026-05-17 13:12:00
유니 심볼론 있습니다! 공적관계 j남 저에게 속맘이 어떨까요? 둘다 배우는 위치에요
타갤러 2(121.124)2026-05-17 13:10:00
답글
저는 남은 5월 저에게 생길 좋은 일이 있을지요!
익명(211.225)2026-05-17 13:13:00
답글
힘 마법사 완6 세계
오 네! 좋은 일이 있다고 보여요 평소 참거나 인내하고 단련해왔던 것이 있다면 그게 곧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하거든요 갤러 능력면에서 분명 인정받고 성장하는 일이 있을 거고 주변으로부터 축하를 받거나 주목 받을 일이 있대요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고 보여서 기대하셔도 좋아보여요
타갤러 2(121.124)2026-05-17 13:15:00
답글
펜9 완5 달 소4
음 우선 갤러가 본인보다 좀 더 나은 사람, 일 할 때 여유도 있고 스스로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이미지가 있으신지 거기에 살짝 경쟁심리가 끼어있는 것 같아요. 갤러가 하는 일이나 맡은 일?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것에 관심이 좀 많을 수도 있고, 경쟁심리나 질투? 이런 게 좀 있어도 잘 티내지 않으려고 하시는 모습도 있어보이기도 해요. 근데 살짝 좀 안 그런척 하면서 나도 갤러에게 좋은 이미지로 보이고 싶다든지 조금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그런 뉘앙스도 보이기는 하는데, 벽을 느끼는건지 아니면 의지가 살짝 꺾인건지 행동력은 크게 안 보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익명(211.225)2026-05-17 13:20:00
답글
이성적 호감은 없나보네요..ㅋㅋㅋ 더 되시나요?
타갤러 2(121.124)2026-05-17 13:21:00
답글
@타갤러2(121.124)
넵! 저 남은 5월 부업운 흐름 어떨지 궁금해요. 초중반에 억까스러운 상황이 많았는데, 그래도 지금 목표 금액 40% 정도는 채운 것 같거든요. 나머지 채울 수 있을까 해서요 ㅠㅠ
익명(211.225)2026-05-17 13:26:00
답글
제가 이번 주 일을 쉬었는데 사람 상대하는 일이거든요. 혹시 제가 일을 쉬었던 사이에 저를 찾는 손님이 있었을까요?
타갤러 2(121.124)2026-05-17 13:27:00
답글
소3 완3 소8 정의
이건 너무나도 갤러 하는 만큼 나온다고 보이는데 지금 목표량을 못채우는 장애물이 있다면 그건 갤러 마음이 심란한 거라고 보여요 ㅠ 약간 정체된 느낌?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상처 받은 듯한, 소극적인 모습이 보이거든요 사실 여부만 따지면 가능하다는데 갤러가 생각을 떨쳐내고 열심히 하셔야 한대요 그럼 가능하다고 해요
타갤러 2(121.124)2026-05-17 13:29:00
답글
@타갤러2(121.124)
소3 소9 소드기사 완6 마법사
음 있었을 것 같아요. 자주, 많은 손님들이 찾았던 건 아닌 것 같고 찾을 땐 우르르 찾았다가 쓱 빠졌던 느낌으로 보이네요. 완전 신규 손님이라기 보다는 갤러와 안면이 이미 있거나 자리를 했던 손님들이 주 였을 것 같고, 개중에는 갤러 걱정처럼 무슨 일 있나 싶었던 손님도 계셨을 것 같아요.
저도실카쓸게요 질문주세요
공적인사이였던 박씨남자만큼 제가 좋아하고 설렐수있는분이..또 제게 다가올 운이 있을까요 기간은 보이시는만큼만요. 남쟈가 다가오는거요 제가 댜가가는거말고
저 남은 5월 부업운 흐름 어떨지 궁금해요. 약간 억까스러운 상황이 많았는데, 그래도 지금 목표 금액 40% 정도는 채운 것 같거든요. 나머지 채울 수 있을까 해서요 ㅠㅠ
@글쓴 타갤러(211.225) 네 보겠습니다
@타갤러1(118.235) 완8 별 / 행맨 완드시종 / 컵1 펜퀸 / 완10 컵9 / 월드 컵6 / 완5 완드기사 / 소8 완9 우선 남자는 들어올 운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여름 안쪽으로는 좀 관심을 표현한다고 하더라도 애매하거나 툭툭 건드는 수준에 가까울 것 같고, 내게 조금 적극적인 텐션으로 다가오려면 못해도 10월은 되어야 할 것 같거든요. 근데 이 때 들어오는 사람이 갤러가 이전 사람만큼 설렐 수 있느냐 라고 한다면 완4 컵8 완2 기대치에 완전하게 충족하지는 못하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 분이 기준이라고 한다면 기준에 딱 들어맞는 모습은 아니지만 나에게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면서 다가올 것 같아요.
@글쓴 타갤러(211.225) 제가 흐름은 레노가 더 잘맞아서요! 새 편지 물고기 여자 나무 흐름 좋아요. 부업관련해서 일이 좀 더 들어올거고 금전쪽도 나아지시네요. 문의도 더 들어올거고 그게 실질적 이득으로도 이어지는 흐름이라. 글쓴이분은 목표잡고 차분하게 하던대로 하시면 된다네요
유니 심볼론 있습니다! 공적관계 j남 저에게 속맘이 어떨까요? 둘다 배우는 위치에요
저는 남은 5월 저에게 생길 좋은 일이 있을지요!
힘 마법사 완6 세계 오 네! 좋은 일이 있다고 보여요 평소 참거나 인내하고 단련해왔던 것이 있다면 그게 곧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하거든요 갤러 능력면에서 분명 인정받고 성장하는 일이 있을 거고 주변으로부터 축하를 받거나 주목 받을 일이 있대요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고 보여서 기대하셔도 좋아보여요
펜9 완5 달 소4 음 우선 갤러가 본인보다 좀 더 나은 사람, 일 할 때 여유도 있고 스스로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이미지가 있으신지 거기에 살짝 경쟁심리가 끼어있는 것 같아요. 갤러가 하는 일이나 맡은 일?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것에 관심이 좀 많을 수도 있고, 경쟁심리나 질투? 이런 게 좀 있어도 잘 티내지 않으려고 하시는 모습도 있어보이기도 해요. 근데 살짝 좀 안 그런척 하면서 나도 갤러에게 좋은 이미지로 보이고 싶다든지 조금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그런 뉘앙스도 보이기는 하는데, 벽을 느끼는건지 아니면 의지가 살짝 꺾인건지 행동력은 크게 안 보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이성적 호감은 없나보네요..ㅋㅋㅋ 더 되시나요?
@타갤러2(121.124) 넵! 저 남은 5월 부업운 흐름 어떨지 궁금해요. 초중반에 억까스러운 상황이 많았는데, 그래도 지금 목표 금액 40% 정도는 채운 것 같거든요. 나머지 채울 수 있을까 해서요 ㅠㅠ
제가 이번 주 일을 쉬었는데 사람 상대하는 일이거든요. 혹시 제가 일을 쉬었던 사이에 저를 찾는 손님이 있었을까요?
소3 완3 소8 정의 이건 너무나도 갤러 하는 만큼 나온다고 보이는데 지금 목표량을 못채우는 장애물이 있다면 그건 갤러 마음이 심란한 거라고 보여요 ㅠ 약간 정체된 느낌?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상처 받은 듯한, 소극적인 모습이 보이거든요 사실 여부만 따지면 가능하다는데 갤러가 생각을 떨쳐내고 열심히 하셔야 한대요 그럼 가능하다고 해요
@타갤러2(121.124) 소3 소9 소드기사 완6 마법사 음 있었을 것 같아요. 자주, 많은 손님들이 찾았던 건 아닌 것 같고 찾을 땐 우르르 찾았다가 쓱 빠졌던 느낌으로 보이네요. 완전 신규 손님이라기 보다는 갤러와 안면이 이미 있거나 자리를 했던 손님들이 주 였을 것 같고, 개중에는 갤러 걱정처럼 무슨 일 있나 싶었던 손님도 계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