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사주 이런 거 봐본 사람 있음?
주말 밤에 친구랑 카톡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큰 기대는 없었는데 가격이랑 화면이 바로 보여서 끝까지 눌러봄.
질문을 직접 적을 수 있어서 '올해 연애운'처럼 넓은 질문보다 지금 상황을 넣었을 때 훨씬 읽을 만했습니다. 근데 다 믿는다기보단 찔리는 문장만 남는 느낌임. 캡처 올릴 거면 이름이나 생년월일은 가리고 가격/흐름만 보여주는 게 낫겠더라.
질문을 너무 넓게 쓰면 답변도 넓어져서, 다음에는 날짜나 상대와의 상황을 더 좁혀서 적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뭘 결정하진 않고 캡처만 해둠. 이런 것도 걍 자기점검용으로 보면 ㄱㅊ은가.
yoursaju.kr 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