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물이 멈추지않아.. 미뤘던 병원가서 약타고 전남친과 잠깐 스몰톡하다가일주일동안 불면했던 값을 치루듯 초저녁에 잠들어서 담날 새벽까지 깊은잠을 잤다잠을 충분히 자니 살거같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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