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는 구조나 의미가 전해져내려오는 그 선에 머무르니까 해석하기 나름 잘하면 잘맞음인데 오라클은 창작자 마음이잖아 당장 내가 만들어도 되자너 특히 메세지카드 같은거? 그런건 걍 재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