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침부터 회사에서 일터진거 수습수습
원래는 바쁜날인데 생각보다 바쁘진않았어요
그리고 일에 대해서 회사 다른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하루었어요 회사신입에게 제가 하던일을 맡기는중인데 거기서오는 스트레스? 있잖아요 너와 내가 다른건 알겠지만
일은 일로써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글구 친한언니에게 다른언니가 절의심?한다는 얘기도 들었답니다 ..ㅋㅋ
그러나 언제나 퇴근후엔 기절,,
전남 친하고 잠깐 카톡후 또 아침까지 자버렸어요
끝-.
리딩해주신 1.246님
이젠 제가 생각해서 결정해서 하는일들이 많아진거같아요
말씀해주신브레이크는 아마도 신입인듯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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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은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