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를 외우려고 하지 말고 그림을 보면서 내가 생각한 질문과 비교를 해서 해석해 보라고 하던데 뭔가 맨땅에 헤딩하라는 말이랑 똑같은 것 같아서 너무 어려워잉 어떻게 하면 좋을랑가 ㅠㅠㅠ
카드 산지는 일주일도 안 됐고 그냥 혼자 질문하고 지피티한테 의미 해석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어려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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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어려워 쉽지 않아
타갤러 1(117.111)2026-05-21 0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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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카드인데 유튜브에 있는 영상이란 영상은 카드별로 다 봐야하나 OTL - dc App
익명(117.111)2026-05-21 01:29:00
유튭에 그 뭐고 블루타로인가 뭐시기 봐라 이름 생각안나노
폐관수련(118.235)2026-05-21 0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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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파랑인가
익명(110.70)2026-05-21 14:46:00
멘땅에 헤딩하라는 사람이 있다면.... 암살시도 하는 거 아닌가 싶네.
타로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태, 즉 백지상태로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상황이라면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부터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 중 가장 무난한 게 키워드가 되는거지. 나는 처음 외울 때 평소 다른 학문 공부하던 방식 대로 했어. 마법사 = A, B, C 이렇게 외우는 게 아니라 스토리텔링 만들거나 카드 이미지 보면서 각각 키워드 연결시켜보는거지. 마법사 카드에 원소가 많네? 다재다능하겠구나. 근데 이걸 타고나듯 바로 쓸 수 있는 걸까? 특정 상황에서 발현되는 거구나, 이런 식으로?
타갤러 2(221.152)2026-05-21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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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허억 감사합니다... 이해 안 되도 그냥 뚫어져라 보기만 하는 시간이 있더라도 카드 많이 볼게요 - dc App
타갤러 3(117.111)2026-05-21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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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갤러3(117.111)
이렇게 간략하게 카드 이미지랑 키워드 매칭시켜서 한 바퀴 돌리고나면 이제 데일리나 간단한 질문들로 1,2장 카드 뽑아봐. 그럼 내가 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외웠던 키워드를 대조해보는거지. 근데 막상 질문하려고 하면 두어개 정도 하고나면 막막할거야. 그럴 땐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내일 하루는 어떨지, 또는 나는 특정 대상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카드 계속 뽑아보는 게 중요해. 그래서 나는 키워드 숙지가 어느 정도 다 됐다 싶을 때 여기서 공부 도와달라하면서 리딩 열어봤어. 많이 미숙하니 감안해서 봐달라구. 그렇게 카드랑 친해지다보면 이제 리딩 시스템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거야ㅎㅎ
타갤러 2(221.152)2026-05-21 17:57:00
답글
@타갤러2(221.152)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보통 카드 자체 해설서 보면 메이저는 설명 7,8줄 적혀있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스토리텔링 볼 수 있는데 마이너 카들은 설명이 많이 간략해. 그래서 나는 항상 메이저 14,15번 정도 되면 너덜너덜해져있더라구. 이미 진이 다 빠진 상태로 마이너 보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 해석에 대한 무게감에 차이가 많이나니까 이런 부분들 참고해서 공부 계획 세워보면 더 좋을 거 같아.
타갤러 2(221.152)2026-05-21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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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갤러2(221.152)
키워드 외우지 말라고 막 그래서 깝깝했는데 하루에 1~3장씩이라도 키워드 외우면서 공부 해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
타갤러 3(117.111)2026-05-21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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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갤러2(221.152)
어 메이저 카드 산건데 해설서 많이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
타갤러 3(117.111)2026-05-21 17:59:00
답글
@타갤러3(117.111)
무조건 적으로 외워라, 외우지 마라 하는 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해. 갤러가 카드 공부가 재밌다라고 느껴지는 편한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어ㅎㅎ
이건 내 공부 스타일이긴 한데, 그림을 보면 키워드가 나오고, 키워드를 생각하면 그림이 떠오르 게 만든다랄까?
우리가 비둘기 하면 떠오르는 상징이 평화인 것처럼 각각의 상징물이 가지는 키워드를 연결만 시켜줘도 반은 먹고 들어가더라구.
달 = 몽환, 무의식, 내면 / 태양 = 밝음, 긍정, 드러남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연결시켜가는 느낌이야.
더 말하면 머리 아플 거 같으니까 여기까지만 할게ㅎㅎㅎ 갤러가 재밌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
어려워 쉽지 않아
메이저 카드인데 유튜브에 있는 영상이란 영상은 카드별로 다 봐야하나 OTL - dc App
유튭에 그 뭐고 블루타로인가 뭐시기 봐라 이름 생각안나노
타로파랑인가
멘땅에 헤딩하라는 사람이 있다면.... 암살시도 하는 거 아닌가 싶네. 타로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태, 즉 백지상태로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상황이라면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부터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 중 가장 무난한 게 키워드가 되는거지. 나는 처음 외울 때 평소 다른 학문 공부하던 방식 대로 했어. 마법사 = A, B, C 이렇게 외우는 게 아니라 스토리텔링 만들거나 카드 이미지 보면서 각각 키워드 연결시켜보는거지. 마법사 카드에 원소가 많네? 다재다능하겠구나. 근데 이걸 타고나듯 바로 쓸 수 있는 걸까? 특정 상황에서 발현되는 거구나, 이런 식으로?
허억허억 감사합니다... 이해 안 되도 그냥 뚫어져라 보기만 하는 시간이 있더라도 카드 많이 볼게요 - dc App
@타갤러3(117.111) 이렇게 간략하게 카드 이미지랑 키워드 매칭시켜서 한 바퀴 돌리고나면 이제 데일리나 간단한 질문들로 1,2장 카드 뽑아봐. 그럼 내가 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외웠던 키워드를 대조해보는거지. 근데 막상 질문하려고 하면 두어개 정도 하고나면 막막할거야. 그럴 땐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내일 하루는 어떨지, 또는 나는 특정 대상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카드 계속 뽑아보는 게 중요해. 그래서 나는 키워드 숙지가 어느 정도 다 됐다 싶을 때 여기서 공부 도와달라하면서 리딩 열어봤어. 많이 미숙하니 감안해서 봐달라구. 그렇게 카드랑 친해지다보면 이제 리딩 시스템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거야ㅎㅎ
@타갤러2(221.152)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보통 카드 자체 해설서 보면 메이저는 설명 7,8줄 적혀있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스토리텔링 볼 수 있는데 마이너 카들은 설명이 많이 간략해. 그래서 나는 항상 메이저 14,15번 정도 되면 너덜너덜해져있더라구. 이미 진이 다 빠진 상태로 마이너 보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 해석에 대한 무게감에 차이가 많이나니까 이런 부분들 참고해서 공부 계획 세워보면 더 좋을 거 같아.
@타갤러2(221.152) 키워드 외우지 말라고 막 그래서 깝깝했는데 하루에 1~3장씩이라도 키워드 외우면서 공부 해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
@타갤러2(221.152) 어 메이저 카드 산건데 해설서 많이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
@타갤러3(117.111) 무조건 적으로 외워라, 외우지 마라 하는 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해. 갤러가 카드 공부가 재밌다라고 느껴지는 편한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어ㅎㅎ 이건 내 공부 스타일이긴 한데, 그림을 보면 키워드가 나오고, 키워드를 생각하면 그림이 떠오르 게 만든다랄까? 우리가 비둘기 하면 떠오르는 상징이 평화인 것처럼 각각의 상징물이 가지는 키워드를 연결만 시켜줘도 반은 먹고 들어가더라구. 달 = 몽환, 무의식, 내면 / 태양 = 밝음, 긍정, 드러남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연결시켜가는 느낌이야. 더 말하면 머리 아플 거 같으니까 여기까지만 할게ㅎㅎㅎ 갤러가 재밌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
@타갤러2(221.152) 감사합니다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