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레노 유니 심볼론 가능


오랜만에 구썸남한테 선연락왔습니다. 이직했다고 자랑하길래 담에보면 면접꿀팁알려댤라고 제가 먼저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상대가 6월이라면 시간 만들수있다고 수락했습니다

상대는 담달에 이직히고(내정은 받음) 5월이 직종상 일년중 가장 바쁜시기라 정신없는거같아서 

날짜는 나중에 정하면 좋을거같아서 알겠다고 일바쁜거 가라앉으면 연락달라고 담에 또 회사 얘기해달라답했습니다


이에대한 속마음이 결혼 흡혈귀 주인 나왔는데

이어지고싶고 집착하는 마음도 있지만 현실이 바쁘니 거기에 일단 집중한다라고 해석했는데 제대로 해석한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