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아무리 취했다해도...

화장실이 바로옆인데

내 화장대있는 안방에

크게. . 토를 갑자기 해서...

존나 찝찝하거든 아무리닦아도 냄새노이로제ㅠㅠ 생긴거같고

여름인데 .

그리고 평소에도 매력없게 내 눈치엄청보고
미안해 미안해가 버릇이고 연하인데 하..

계속 기분안조아? 내가뭐잘못한거있어? 이러고

못생기지않았고 훈남에 스타일은 괜찮은데 집착도 좀 있고
설레지도 않고 머리도 나쁜거같고
좀 대화가 안맞고 착한척 좋은 남자인척 가식떠는거같고
자꾸 얼굴도 긁고  한숨도 쉬고.. 신경쓰여... 깔끔은 떠는데..
정작 그런 행동들이 더러워보여서 난 좀 하지말라 그러고싶고..

스킨쉽이나 뽀뽀좋아한다고 나한테 계속해대는데
내가 대놓고 밀어낼정도로.. 밀어내게되

이제
남자로 안느껴지고 설레지도 않아
처음 사귈땐 설렜는데

정떨어진골까.. 지금 100일도 안됨

갤러들 같으면 이런남자어때?

이정도 넘어가? 내가 안조아하는걸까?

이미 한번 헤어지자고한적도 있는데.개 붙잡고퓨ㅠㅠ멘헤라인줄 ㅠㅠ

카드에서도
남친에 대한 내마음
컵5 컵8 소드5 펜10 나오고..

( 핸드폰타자 바꾼지얼마안되서 어색해서 글이 두서없는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