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장이 좋더라. 세장은 좀 아쉽고 많이 뽑으면  헷갈리기만 할 뿐.
-통3+ 보조1
-통4 (몰겠으면 보조 추뽑)
2. 나에 대한 속마음 흐름으로 뽑아도 재밌엉
-과현미+미래 보조 etc
3. 심볼론으로 보기 좋은 상대는?
-썸, 짝사랑(동료/지인), 대인관계, (전)연인, 원수 등 관계성이 높아야 잘 나옴. 서사있는 관계.
-면접관의 속마음이나 오늘 전화 한번 한 사람 등 나에대해 별 생각 없는 사람의 속마음은 x
4. 심볼론은 전문 셰프용 주방칼이다.
-신랄한 카드라, 연인간에도 싸우고 나서 뽑으면;
"걔가 날 진심으로 사랑하나요? ㅠ" 질문에,
"사실상 관계는 이미 끊어졌다 생각하지만,
비난이 두려워 먼저 헤어지잔 말 하기는 어렵다.
할말은 많지만 그런저런 이유로 할수가 없어서 고통스럽다. 서로 너무 다르다."
이런 거 나올 수 있어.
감정 좀 진정되고, 유니계열이나 사주오랑 같이 뽑는 걸 추천해.
-난이도 있는 덱이라 '세 사람한테 리딩받고 평균내면 되겠지' 에효, 아닐 가능성 높다.
☆사실 웬만한 속맘 유니계열카드로 오라클 곁들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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