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성인이고 중학생때부터 타로 봐온것같아
지금은 유타도 많이 봐주고 달에 50은 넘게 용돈벌이 하면서 지내.
아무튼 타로 복채는 꼭 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잖아?
근데 나도 그말에 동의해. 솔직히 말해서 복채는 어떤 방식으로든 내면 좋은게 맞아.
근데 타로는 사주나 점이랑 다르게 복채를 안주면 "복을 신이 뺏어가거나, 복이 달아난다"가 아닌거지.
솔직히 말해서 복이 달아나거나 신이 노하진 않아.
왜냐면 타로봐주는 사람들은 신이 없잖아…? 모시는 신들이…
하지만 복채를 꼭 내야하는 이유는 있지.
뭐냐면 바로 "성의 표시"야.
타로 봐주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오래 배우고, 또 몇몇분들은 타로 리딩 오래하면 기빠지고 피곤하다고들 하셔.
다들 그냥 쉽게 말로 "좀 봐줘 그거 얼마나 힘들다고"하지만
진짜 힘든일은 맞다는 뜻…! 다들 열심히 배운 재능이잖아.
그래서 난 타로는 신이 노하진 않지만 봐준 사람들을 위해 여러 방식으로 복채를 줘야한다고 생각해.
다들 어떠케 생각해?
등가교환이니 당연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