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때, 중학생때 타로를 접하고 카드를 많이 바꿔가면서
지금 정착한건 5개 정돈데
펄프, 인버젼, 구미, 로맨틱, 마나라

이렇게 가지고있는데
5개밖에 없다고 별ㄹ로 나를
못볼것같다…? 이렇게 말한 분이 계셔
그것때문에 고민인데 
나는 진짜 오래 타로보면서 단골손님도 계시고
꾸준히 하고있거든…
카드를 더 사야하나? 나는 마음 안가는 카드는 진짜 안사는 편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