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운에서 킹컵은 유독 합격하는 일이 잦았고 / 8완은 빼박 불합이었음 이미 합격자 다 결정났다는 뉘앙스처럼 느껴짐 / 정의 절제도 불합쪽타워카드는 속마음이나 관계에서 나왔다면 좆된거고 합격운에서 나왔다면 떨어지든 붙든 그게 좀 예상치 못했을 경우...내지는 합격은 하는데 이후 활동이 바쁘거나 힘든 경우(펜5도 마찬가지)또 뭐 있지 연애운에서 2컵이 연인보다 확실했고 페완 페컵 은근히 사랑에 빠질 때 사랑의 시작 같은 뉘앙스로 자주 나오는 느낌개인 임상이고 키워드도 쓰는 덱 맞춤이라 범용 아닐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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