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5 입니다 (실카로 뽑았습니다 , 이미지 첨부를 위해서 카니로 해놓은겁니다)
같이 공부하는 사이에요
집도 같이 왔다갔다하는 사이라 하루에 10시간 넘게 붙어있어요
묘하게 관심있는 티를 내는 거 같은데 저는 확실하게 티 나는거 아니면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호의라고 생각해서
제가 제스처를 딱히 취한건 없습니다.
끌림이 있고 챙겨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성적 호감을 티 안내려고 노력한다로 해석가능할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방향으로 해석을 해야될까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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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끌림은 명확하고 이성적으로 흥분될때도 있고 그렇지만 이성적으로 참고있는것 같아요
그렇구나...혹시나 했던 마음이 진짜일 수도 있겠네요..앞으로의 행동을 잘 봐야겠어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