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카드를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좋은카드, 나쁜카드로 봐서 오차가 심했음

각 카드가 가진 고유의 상징과 에너지가 있을뿐 

질문의 맥락, 상황, 주변 카드와의 조합에 따라 다르게 발현되는건데 간과했다


깊이 있는 리딩을 하는게 왜 어려웠는지 이제야 알겠음 

긍정/부정으로 나누는게 아니라 질문 안에서 카드가 어떤 역할을 하고 

무엇을 말하려는가를 보는게 핵심이였음 


공부 다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