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내 능력 무시하고

나한테 일 안주고 

좌절감들고 그냥 인생하직 하고 싶었는데

오늘 손님한테 나 곧 그만둔다고 하니깐

따로 나한테만 일 맡길순 없냐고

나만 믿고 계속 같이 가고 싶다고 함 ㅠㅠ


나 알아주는 한 명 있다는게 너무 힘이 난다

비내리는 하늘이

꼭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같아

그냥 이 말 한 마디로

안풀리는 직장운, 연애운, 인간관계운 

다 묻어지네 

난 그냥 이거 하나로 되는데

바라는게 크지 않은데.매일 매일이 시련가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