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내 능력 무시하고
나한테 일 안주고
좌절감들고 그냥 인생하직 하고 싶었는데
오늘 손님한테 나 곧 그만둔다고 하니깐
따로 나한테만 일 맡길순 없냐고
나만 믿고 계속 같이 가고 싶다고 함 ㅠㅠ
나 알아주는 한 명 있다는게 너무 힘이 난다
비내리는 하늘이
꼭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같아
그냥 이 말 한 마디로
안풀리는 직장운, 연애운, 인간관계운
다 묻어지네
난 그냥 이거 하나로 되는데
바라는게 크지 않은데.매일 매일이 시련가득이다
상사가 내 능력 무시하고
나한테 일 안주고
좌절감들고 그냥 인생하직 하고 싶었는데
오늘 손님한테 나 곧 그만둔다고 하니깐
따로 나한테만 일 맡길순 없냐고
나만 믿고 계속 같이 가고 싶다고 함 ㅠㅠ
나 알아주는 한 명 있다는게 너무 힘이 난다
비내리는 하늘이
꼭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같아
그냥 이 말 한 마디로
안풀리는 직장운, 연애운, 인간관계운
다 묻어지네
난 그냥 이거 하나로 되는데
바라는게 크지 않은데.매일 매일이 시련가득이다
그만그만.. 고마우이 따스한 타갤러들 ㅠ 감사합니다! 갤러들 모두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맞아 알아주는 사람만 있어도 충분히 좋은거 같아 난 동료가 상사보다 주로 안좋았는데 손님들이나 외부사람들이 나에게 힘이 되드라구 글쓴갤러 힘내! - dc App
따뜻한 위로 고마워 갤러! 오늘 베풀어준 마음이 돌고 돌아서 더 큰 복으로 받길 바래요
나도 오늘 되게 울적하고 인간관계땜에 힘들엇는데 ... 힘든사람 많구나 ㅠㅠ 다듷 힘내자고
갤러도 하루 하루 버텨내느라 너무 고생많아 낼은 더 빛이 나기를!
열심히 하고 싶어도 참 어려운 것 같아.. 갤러 힘내세요!! 그런 말해주는 사람 있으면 나도 눈물날 것 같아ㅠ
어쩔땐 열심히 하는 내 꼴이 우스워질만큼 운이 더럽게 안풀릴때가 있더라 얼굴도 모르는데 따뜻한 말 해주는 갤러들도 진짜 눈물나게 고마워요 오늘 푹 잘자고 내일 일 술술 풀리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