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도 잘보시지만  자기자신 한테 덕담 한마디

써달라고 한게 인상깊고 참 좋았다....  남을 위해서 

복채하거나 ( 다른분들 비하발언 절때 아닙니다!!!)

먼가 남을위한 말은 자주해봤는데  나를위한 덕담??

슌간 멈칫했옹 ㅜ 뭔가 따뜻함도 같이 주셔서 좋았딩딩딩...

계속 생각남..나를위한 말..ㅜ 오늘도 이렇게 따뜻함을

한스퓬 챙겨서 갑니다요..감사해용 ..제대로 베푸시는거같애 ㅎ 그냥 내생각  ㅎ.. 그분 아이디가 계속 생각 날거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