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미지로 느끼는 것과 책의 해석이 다른 경우가 좀 많은 것 같고
이미지가 단순해서 키워드 외우기도 힘들어.. (이건 내가 이야기를 잘 못 만드는 이유도 있을듯)
하나의 이미지 안에 여러 키워드가 있다보니 이미지 리딩도 힘듦


확실히 보조덱으로 쓰는 이유가 있어

근데 카톡채널타로 등 실전에서 보조덱까지 펼칠 여유가 있을지도 의문


그래도 여기서 리딩 몇번 하니까 조금씩 감은 생기는듯

여기 갤러들은 피드백도 줘서 좋다.

호로스코프벨린 여기서 마치지만 나에겐 135146135개의 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