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아닌 단절? 된 아는 지인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의, 월드, 펜8, 완드소년, 컵소년 나왔는데 저에 대한 질투가 있는지? 컵이랑 완드가 나온걸로 봐서는 질투보다는 제가 지금 바쁘게 사는걸로 보이고 잘 사나? 뭐하고 지내지? 와 같은 호기심의 궁금증에 더 가까울까요? 아니면 바쁘게 잘 지내보이고 자기만의 커리어? 인생을 잘 만들어가는거 같아서 부러워하는 마음도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