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해석 올라온거 복사해뒀던거 올려줌! 참고해
컬러구성은 빨,주,노,초,파,남,보,핑크,마젠타,
반투명,무채색(흰,회,검)금속(금,은,동),
옥색,무지개,갈색(황토,갈색,딥브라운,카키그린)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빨,주,노,초,파,남,보,핑크 같은 경우는 1단계~3단계 순으로 채도+명도의 변화에 따라 구성되어 있음.
색이 옅을 수록 컬러가 가지는 고유의 영향력이 작거나 가벼운 편이고
가장 짙은 색일 수록 그 컬러가 가지는 고유의 성질이 강해지거나 부정적인 성질이 강해지는 편임.
그리고 무채색의 경우는 질문에 관한 답이 모 아니면 도 인 경우도 많았음.
반투명 같은 경우도 감정보다는 어떤 형이상,형이하학적인 현상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음.
컬러에 대한 설명은 곧바로 이어서 들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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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1단계~3단계로 구성.
빨강색이 보통 지칭하는 것들은 수위가 높은 것(육체적인 애정사, 폭력, 극단적인 갈등)들이거나 본능과 관련되어 있을 때 자주 등장함.
정말 빡쳐서 돌아버리는 순간에도 나오고, 이성(머리)보다는 본능(육체)에 이끌릴 때 주로 나옴. 초록색과 보색관계.
1단계는 어떤 성적인 호기심이나 본능적인 이끌림을 뜻할 때가 많고
2단계는 육체적인 갈망, 본능적인 갈망, 폭력, 욱하는 마음, 빡침을 뜻할 때가 많고
3단계는 극단적인 폭력, 분노, 탈법적인 감정, 등등 동물에 준하는 극단적인 감정을 느낄 때 보통 많이 나옴
애정,연애운에서 붉은색이 나왔다는 건 최소 그 사이에서 어떤 육체적인 접촉이 있었음을 많이 암시되고
대인관계운에서는 해당 인물이 여러의미로 화가 많이 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함.
주황
1단계~3단계로 구성.
주황색은 물질적, 감각적인 향유에 만족하고 있을 때, 그 대상에게 즐거움이나 감각적인 매력을 느낄 때 많이 나옴.
하나 예시를 들면, 나같은 경우,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커피까지 든든하게 마시고 내 기분으로 카드를 뽑으면
이 주황색 카드가 정말 잘나옴.
그리고 대상에게 성적인 여지가 살짝 보일 정도로 즐거움이나 매력을 느낄 때 보통 주황색 카드로 많이 나옴.
이제 여기서 관계가 깊어지면 흐름이 빨간색-분홍색 조합으로 갈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보라색으로도 많이 빠짐.
파란색과 보색관계.
1단계는 배고픈데 맛있는 음식이나 맘에드는 이성정도 봤을 때 느껴지는 가벼운 만족감 같은 정도일때 많이 나옴. 호기심정도에 그침.
2단계 본격적으로 감각적인 향유, 매력, 쾌감에 젖어있을 때 많이 나옴. 술자리에서 하하호호 즐겁게 노는 정도의 감정선에 그침.
3단계 마치 호텔에서 좋아하는 이성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수준의 감정선임. 카드값보다는 지금 당장의 만족스러움에 도취되어 있는 정도.
애정,연애운에서는 본 게임(?)에 대한 갈망보다는 그 이전의 일련의 데이트 만족감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배색흐름에 따라 본 게임에 대한 감각적인 만족을 의미할 수 있음.
대인관계운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금 너와 보내는 시간이 정말 좋아, 놀자~'식의 마음인 경우가 많음.
노랑
1단계~3단계로 구성.
노란색이 생각보다 좋은 의미일 것 같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크게 의미는 좋은 편이 아니더라.
의미는 '대상에 관한 인식'인 경우가 많았고, 낙천, 동경, 경고, 경각, 견제, 질투, 낙천성, 눈치 등등 단계와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읽어야 하는 경우가 있음.
보라색과 보색 관계
1단계 희망사항이나, 눈치보기, 가벼운 인지나 바램이 있을 때 나옴. 희망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좋을 때 많이 나오고, 인물로 설명하자면 동안이거나, 우유부단한 캐릭터를 설명할 때 많이 나옴.
2단계 본격적으로 대상에 관한 인식이 깊어지지만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쓸 때 나옴. 하지만 이 카드가 나왔다는 건 그만큼 눈치를 보고 있다고 봐서, 상황이 반드시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음을 암시할 때 많이 나옴.
3단계 약간 극과 극임. 정말 대상에게 깊게 집중하고, 더 나아가 집착에 가깝게 생각하고 주의를 쏟고 있을 때 나옴. 카드 배열에 따라 대상을 거의 연예인 보듯이 신경쓰거나, 아치에너미 급으로 견제하고 있을 때도 나옴.
애정,연애운에서는 그 사람의 감정이 각성되어 있는 건 맞지만, 반드시 그 감정이 호의적이라고 말하기 힘들 때 나옴. 배열을 봐야하는 색이고
대인관계운도 마찬가지로, 그 대상이 인식하고 있는 건 맞지만 배열에 따라 질투, 존경으로 갈리는 걸로 보여짐.
단계가 짙어질 수록 경각심이 크다고 읽혀짐.
초록
1단계~3단계로 구성.
건전하고 안정적인 소통을 원할 때 이 녹색보다 좋은 색은 없다고 생각이 듦. 빨강색과 보색인 만큼, 안정성,건전성이 밑바탕이 되는 색이고
보통 건전한 관심, 대화, 사회적인 대인관계를 뜻할 때가 많음. 무언가를 시작할 때 많이 나오는 색으로 보여지고, 보통 이 색이 주 근간으로 구성이 되면
대상과 사회적인 관계로 멈춰져 있는 경우가 매우 많음. 물론, 구성을 봐야 함. (초록->빨강 순으로도 변화 임상 있음)
1단계는 상대방과 안면 틀때, 가벼운 관심, 호감, 어떤 인간적인 매력 등등 느낄 때 많이 나오고 말 한마디 정도 섞어볼까? 정도일때 나옴.
2단계는 본격적으로 상대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의지가 있고, 그에 대해서 유익한 감정을 느낄 때, 인간적인 호감이 있을 때 나옴.
3단계는 의외로 부정적인 암시가 있는데, 상대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싶을때(!), 알고 있을 때 나오고, 그로 인한 문제점이 생길 때 나옴. 소위 인간관계에서 약점을 잡고 있거나 잡혔을 때도 나옴.
애정,연애운에서는 단계가 작을 수록 막 시작하는 단계라는 암시가 있고, 색이 짙어질 수록 연애감정보다는 대인관계에 감정선이 촛점이 맞춰진 케이스가 많음.
대인관계운에서도 마찬가지인듯. 인간적인 호기심에서 모략, 암투, 질투 등등 색이 짙어지면 대인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양상이 강하더라.
파랑
1단계~3단계로 구성.
주황색과 보색관계인 만큼, 감각보다는 생각을 드러낸 경우가 많음. 이성,냉정,냉철,사고회로 등등 마음보다는 머리에 감정이 촛점 맞춰져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시험운처럼 판단을 해야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말할 수 있음.
유니버셜로 치면 '소드'아르카나를 상징하고 있음. 색이 짙어질 수록 그 생각의 깊이, 양이 많다고 할 수 있음.
1단계는 가벼운 생각, 인식, 구상 및 기획을 나타는 경우가 많이 있음. '이래볼까? 저래볼까?'식의 생각. 소드 페이지 정도의 모습인 듯.
2단계는 본격적인 생각, 구상, 기획이며 감정적으로는 차갑게 식어있는 경우가 많았음. 머리 속이 고요해지고 명확하게 판단하고 있을 때 나옴. 소드 퀸-정의카드 정도.
3단계는 해당 상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나머지 통달에 가까운 상태. 이미 판단이나 생각이 그쳐 있을 때도 나옴. 여사제-소드 킹 정도의 고찰로 보여짐.
애정,연애운에서는 혼담이 오가는 사이가 아니라면 사실 좋다고 말할 수 없음. 명확하게 머리를 쓰고 있기 때문에.
대인관계운에서도 마찬가지. 정말 생각으로 시작해서 생각으로 끝나기 때문에 인간적인 감정에 휘둘리기보단, 상황이나 논리에 따라 운이 변할 것으로 보임.
남색
1단계~3단계로 구성.
파랑색이 대학교 수준의 생각과 지식, 논리라면 남색은 대학원 수준의 생각, 지식, 연구라고 보여짐.
그만큼 파랑색과 비교했을 때 기본적인 생각의 깊이 근간이 다름. 지식보다는 직관이라고 말할 수 있고, 어떤 깊은 수준의 정신활동을 의미함.
유니버셜로 치면 은둔자-달 카드에 해당하는 정도로 보여짐. 주황색과 마찬가지로 보색정도 관계에 놓여져 있음.
1단계는 만나면 만날 수 있지만 만나도 될까? 정도의 걱정과 격리를 뜻할 때 나옴.
2단계는 이제는 만날 수 없다고 생각되고, 방에 틀어박혀서 상대 생각에 빠질 때도 나오고, 아예 기대를 내려놓을 때도 나오기도 함.
3단계는 만나는 것도 아예 고려에 포함되지 않고, 해당 인연과 정리될 때, 인생에서 격리 되거나 하고 싶을 때도 나옴. 색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검은색에 준할 정도로 색이 짙기 때문에 사실상 만나는 건 불가능 할 수준일때 나옴
애정,연애,대인관계 운 모두 연락 및 소통단절을 뜻함. 색이 짙어질 수록 그 간극은 크고 깊음. 다만, 배열과 배색에 따라 극단적인 애도와 그리움을 뜻할 수도 있음.
보라
1단계~3단계로 구성.
빨간색이 본능과 육체를 뜻하고 파란색이 이성과 논리를 뜻하기에 그 두 색을 짬뽕시킨 색인 경우인 이 색은 해당 심리가 다소 변태적일 때 자주 나옴.
고귀, 우아, 중용, 고상,예술 등 수준 있는 색이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상황일 때는 조울, 갈등, 고독 등 폭력적인 상황 이후의 후유증을 표현하는 색이기도 함.
배열에 따라 모든 걸 안고 갈 수도 있어보이고, 모든 것에 대해 부정하고 갈등하고 있는 것으로도 보여짐. 대체적으로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일 때 많이 나오는 것으로 보여짐
1단계는 말 그대로 이도저도 못하는 혼재된 상황이나 심리상태일 때 많이 나옴. 교통정리가 안됬거나 뭔가 상황이 꼬인 상황일 때 자주 나옴.
예술하는 사람들이라면 영감이 떠오른 상태.
2단계 이도저도 못한 나머지 모종의 케이스로 지독한 갈등심리일 때 나옴. 이 경우는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일 때가 많음.
직업에 따라 아이디어나 영감이 필요한 상태라면 이 사람은 현재 그 영감에 홀딱 빠져있음.
3단계 병원 가봐야 함. 하다못해 상담이라도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트라우마나 고독, 정신적인 왜곡 등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정도로 깊어진 병리적인 상태일 때가 많음. 이 경우는 카드를 볼 게 아니라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하지만, 반대로 어떤 정신적인 상태가 극치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예술적 무아지경에 놓여 있다고도 함.
애정,연애운에서는 보통 애증을 나타낼 때가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랑의 후유증, 사랑에 따른 배신감과 집착을 의미하는 모호한 상태를 의미함.
대인관계운도 마찬가지. 이도저도 못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많이 나옴. 배열에 따라서는 자신과 완전히 수준과 분야가 다른 사람을 의미하기도 함.
핑크(+마젠타)
1단계~3단계로 구성.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분홍이라는 색 자체가 도화살과 관련이 깊고, 생그럽고 사랑스러운 모든 것에 관해 말하고 있음.
색 자체가 연애와 사랑, 섹슈얼에 관해 말하고 있고, 어떤 감성적인 호감도 이에 해당 됨.
1단계는 말 그대로 플라토닉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의 관심과 애정을 뜻함. 첫사랑, 첫경험, 첫키스 등등 풋풋하고 싱그러운 감정을 나타낼 때가 많음
2단계는 사랑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애정적인 면에서 완벽한 카드. 1단계가 순정만화였다면 2단계는 성인판 순애만화라고 말할 수 있음.
3단계는 사랑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카드. 사랑의 지독함, 지침, 갈등 등,여기서 붉은 색 카드와 조합된다면 3단계는 성인판 치정극으로 비유 할 수 있음.
마젠타는 핫핑크로도 말할 수 있는데, 모든 색이 걸쳐온 마지막 지점이자 가장 수준 높은 색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인물에 관한 설명이라면 주변에서 절대 흔하게 볼 수 없는 어떤 이상적인 사람을 의미하기도 함. 감정적으로는 그야말로 숭배, 사랑의 가장 이상적인 극치라고 설명되어 있음. 인생에서 흔히 느낄 수 없는 어떤 감정을 의미하기도 하고, 배열에 따라서 천사와 악마를 오가는 지독하고 완벽에 가까운 사람일수도 있음.
애정,연애운에서는 3단계를 제외하면 모두 긍정적으로 읽을 수도 있고, 3단계 조차도 헤어졌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미련이 강하게 있을 때 자주 나옴.
대인관계운도 비슷한 맥락으로 인간적인 호감을 넘어 어떤 정서적으로 동요를 줄 정도로 긍정을 나타내는 카드. 다만 3단계 카드에서는 정서가 미묘하게 왜곡된 경우가 있음.
마젠타의 경우는 애정,연애,대인관계 운 모두 완벽하지만 완벽하기에 거기서 오는 괴리감과 피로감만 주의하면 다 좋음.(마젠타를 소드킹의 의미로 보기도한대)
무채색
글자 그대로 색이 없다는 의미의 카드들임. 네, 아니오, 아마도. 이렇게 딱 떨어지는 것들을 주로 나타냄.
흰색의 경우는 무(無),0를 의미하고 정말 깨끗하고 결벽에 가까운 상태일 때 나옴. 이 카드가 상대 머릿속으로 나오면... 정말 머리에 아무 것도 없다는 의미.
회색의 경우는 중간, 50, 절반, 이도저도 아닌 걸 의미하고, 딱 그 누구의 것도 편도 아닌 느낌으로 나옴. 다만 감정으로 표현된다면 회색이기에, 아주 건조하고 여지를 기대하기 힘든 색임. 객관이라는 것을 표현하기도 함. 권태를 의미하기도 함.
검정의 경우는 무(無),100,모든 것을 의미하고 흰색과 다른 의미로 오히려 너무 가득 차서 완벽에 가까운 상태일 때 나옴. 상대방 속마음으로 나왔으면 결코 가능성은 없다는 것으로 나옴. 그리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검정색은 죽음을 의미함.
애정,연애,대인관계운 모두 다 인간적인 감정에 관한 가능성은 전혀 없는 카드들로 나오지만, 흰색의 경우는 배열에 따라서 완전한 새로움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짐. 다만 회색, 검정색은 정말 어떤 정서적, 인간적인 기대를 하기엔 힘들 뿐더러 검정색은 특히나 가능성이 완전히 차단된 색으로 보여짐.
금속
금의 경우는 완벽, 금전, 갑(甲), 최고, 가치 등등 1등과 관련된 것일 때 나옴. 사람으로 치면 CEO나, 고연봉액수의 사람, 연예인, 물질적 가치가 높은 사람을 의미함
감정으로서는 특별히 흠잡을게 없는 상황일 때, 이득을 보고 있을 때 나오기도 함. 관계로서는 가치가 높을 때, 결혼, 무어하나 트집 잡기 어려울 때, 완벽한 비지니스일 때 뜸.
은의 경우는 차선, 냉정, 계산, 달(Moon),그리움, 슬픔 등등 2등과 관련된 것일 때 나옴. 사람으로 치면 금이 장관이라면 은근 차관정도로 비유 가능. 대신 비지니스나 판단적인 부분에서는 파란색과 조합될 때 어마어마하게 치밀한 계산을 의미하기도 함. 관계에서는 정말로 비지니스적일 때, 한 쪽에서 아쉬울때, 짝사랑 할때도 나옴.
동의 경우는 매체,소개,교류 등등을 의미하고, 사람으로 치면 마당발일 때 많이 나옴. 그에 따라서 바람기 가능성 있음. 소통,교감, 전이가 핵심이고 그에 따라서 응용해서 읽으면 얼추 다 맞음.
금속색 카드들은 색채에 따른 감정선보다는 현실적인 실리의 완성도를 표현된 경우가 많음.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애정,연애,대인관계 모두 현실적 가치를 안정적으로 보장해주는 카드들이고, 실질적임. 이 카드들이 나왔다면 그 이후 나머지 배색을 따져보게 됨.
옥색
가치가 있지만 유니크와 창의성,전문성에 특화된 카드. 기술력이 내제된 예술성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오고, 엄밀히 말하면 녹색계통이기에, 관계적인 면에서는 건전하고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보장되어 있는 카드. 다만 적극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그만큼 안정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음.
갑,을,병...알파 이런 서열개념 보다는 그 자체의 독특함과 시그마스러운 카드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음.
배열에 따라 컬러가 가지는 어떤 느낌과 이미지에 집중해서 직관적으로 읽으면 됨.
갈색
갈색이 그러하듯이, 부동산 자체를 의미함. 색이 짙을 수록 가치와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사료 됨. 우리가 내딛고 있는 현실에 관해서 말할 때가 많고
금속색과 달리 유동성과 변화에 대한 가능성이 극히 적은 카드라고 보여짐. 관계적인 면에서는 이미 결혼하거나 등등 변화하기 힘든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무채색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카드들로 보여짐. 금속색 카드와 묶어서 '펜타클 아르카나'에 비유할 수 있겠음.
황토색 : 안정성. 지루함. 건조함. 하지만 향토성을 의미하는 카드. 보통 일상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여짐. 잘 안나옴
갈색 : 마찬가지로 안정성, 부동산, 고향, 등등 가치가 있는 현실을 의미함. 관계적인 부분이라면 다른 의미로 볼짱 다 볼때도 잘 나오는 듯.
감정적인 부분에서는 완전히 안정감을 찾아서 다른 새로운 시도는 딱히 고려 안할 때도 나옴.
짙은 갈색 : 안정성333, 부동산, 현실 등등 마찬가지지만 여기까지 색이 짙어질 수록 불변성의 성질이 강해짐. 소통도 안되고, 고집불통이라 타협의 여지가 없을 때도 잘 나옴. 재회에 관해서는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무채색과 남색3단계와 마찬가지로 가능성이 매우 적음. 잘먹고 잘 살고 있음.
카키 그린 : 의외로 상대를 그리워한다던지, 재회를 원할 때 자주 나옴. '그 때 그랬었지'로 요약가능한 카드. 배열에 따라 재회를 염두하고 실행에 옮길 수도 있지만 나쁘면 거기서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 적당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특히 설명서에서는 상담사 기질이 있는 카드라고 적혀져 있음. 그렇지만 색이 주는 느낌만큼, 적극성이나 에너지는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적극적인 발전에는 크게 도움이 안됨. 정말 '여지'만 주는 느낌의 카드임
애정,연애,대인관계운 모두 변하지 않는다, 일상적이다, 잘먹고 잘살 것인 것이 핵심. 특별한 이슈나 사건이 없는 한 변수가 매우 낮은 색들임.
다만 카키그린의 경우는 이전 시절을 그리워하는 의미가 있으므로, 배열에 따라서 재회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은 듯.
무지개
여기까지 이 글을 정독하셨다면, 분명 이 카드에게 흥미가 많을 것임. 그렇다면 이 무지개라는 카드를 한번 검색해보길 바라면서,
설명하자면, 이 카드의 이미지는 정말 '정신이 없음'.
무한한 팽창, 변수, 가능성, 다양함 등등등...
마치 폭약이 터져서 흩어지는 이미지를 표현한 카드임. 종 잡을 수 없음.
애정,연애,대인관계운 모두 알 수 없는 가능성에 놓여져 있는 상태. 긍정적으로 흐를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흐를 수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가능성이 극단적으로 많이 놓여진 카드라고 읽을 수 있음.
예시를 하나 들어보자면,이 카드가 연애운으로 나온다는 가정 하, 배열에 따라,만나서 5시간 만에 성관계까지 생길 수 있는 무시무시한 추진력과 에너지를 가진 카드임.
감정도 마찬가지, 최소 소리지르면서 지ㄹ떨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여짐. 극한의 행복으로도 표현이 됨.
반투명
색 보다는 이 카드들은 점과 선으로 놓여진 패턴이 그려진 이미지임.
어떤 정신적인 구성과 모양을 표현한 것이라고 보여짐. 위의 서술된 카드들은 '색'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 카드들은 '패턴과 형태'로 표현되어 있음.
그렇기에 금속색, 갈색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이지만 반투명 카드는 보이지 않는 어떤 무형의 실질성을 표현 한 것으로 보여짐.
색이 없는 만큼 어떤 현상을 표현한 것으로도 생각이 됨.
반투명1 : 도트모양 땡땡이가 규칙적으로 표현된 카드. 아싸, 외톨이, 연결되어 있는 듯 고립된 모습을 표현했음. 대체로 사람과 잘 어울리나, 독립적인 사람한테서 많이 뜸.
감정적으로는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냥 나 여기 있소'정도의 존재감을 느끼고 있는 카드
반투명2: 철조망 모양의 치밀하게 사선으로 그어진 선들. 네트워킹, 유대감 그러나 무미건조함을 표현한 카드. 정말 연결만 되어있는 관계에 많이 뜸.
마치..카톡에 등록만 되어있는 사람과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이 카드 또한 '너 거기 있고, 나는 인식하고 있어'를 표현한 카드.
반투명3: 불규칙한 십자 선이 정신없이 빽빽히 메우고 있는 카드. 복잡성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는 카드. 무지개 카드는 '변수의 가능성과 에너지'에 관해서 표현하고 있다면 이 카드는 '변수의 통제불가와 혼잡성'에 관해 말하고 있음.
한 마디로 '개판'이라고 요약 가능. 집착? 매우 심함, 정서상태? 편집증 수준의 혼잡함을 말하고 있음.
반투명 카드의 경우는 애정, 연애,대인관계운 모두 어떤 모종의 관계 속 현상을 시각화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여지고, 각각 그 카드의 이미지가 곧 겪고있는 관계의 시각적인 이미지라고 생각 됨. 이 경우는 리더의 직관따라 읽는 것이 낫다고 보여짐.
다만 반투명3번 카드는 보라색 카드와 공통적으로 병적인 어떤 것을 표현하고 있지만 이 경우는 그 환경 속에서 시각화가 되어 있을 정도로 혼잡한 경우를 보여줌.
감정상태라면 정리나 청소도 못할 정도로 정신이 없던지 식으로 어떤 현상으로 표현된 정도로 보여짐. 그리고 이 카드가 관계운으로 나오면 그냥 개판임..
만났다 헤어졌다, 싸웠다 사랑했다가 물리적으로 드러날 정도로 엉망인 경우가 많음.
ㅡㅡㅡ
카드 속 메뉴얼 약간 참고 하면서 개인 임상 위주로 설명했음.
이 카드같은 경우는 감수성과 직관이 좋은 사람은 하루이틀이면 금방 응용이 될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고
느껴지는 것 그 자체가 곧 결과값인 경우가 많아서 공부같은 건 색채 이론정도 가볍게 알아도 충분히 응용이 됨
고맙습니다
대박 고마워!!! 카키그린이랑 로2 카뽑 받았는데 로즈라는말같음.. 이둘은 초록 분홍에 몇단계인걸까? 컬타 덱이다른건가ㅠ - dc App
카키그린은 초록이랑 다른 색이야 밑에 따로 설명 있어!
@글쓴 타갤러(211.234) 아하!! 찾았다 고마워ㅠㅠ - dc App
고마우ㅓ 근데 연락운도 컬타로 보는거 의미있을까?
나두 컬타에 대해서는 잘 몰라 ㅠㅠ 여기 안 적힌거는.. 내가 쓴게 아니라 다른 타갤러가 옛날에 올렸던거 갖고있었던거야
갤러 넘 고마워 이거 찾고있었는데 ㅠㅠㅠ
빢때가리인가이거봐도해석을못하겟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