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정확한데 내 역량 미달로 빗겨가는 부분이 있네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고객 심리 바로 파악하고 이런 게 엄청 중요한 듯

결국 타로상담사도 상담사인 거 두 번만에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