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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일단 써 봄. 기본 공략에 더해 한 갓본인의 유용한 추가 정보를 기재해봄.


5-3의 기본 공략-일위키에 다 올라온 내용이지만 


1. 전체적인 브리핑-야전맵


이벤트로 이미 겪어본 사람이 다수겠지만 5-3은 현재 유일한 야전맵이다.


따라서 마지막전투인 E J K(보스)를 제외한 모든 전투는 야전으로 시작한다.


E J는 어차피 가면 강종이 답임.


F의 경우 수송선과 플래그쉽 구축함이 등장한다. 여길 거치더라도 보스방에는 갈 수 있으니 혹시 여기로 빠지더라도 강종하는 일은 없길 바람.


2. 루트고정과 함대의 구성


A에서 ALL 고속의 편성이면 C로 루트 고정. 그렇지 않으면 랜덤이다. B로 가면 플래그쉽 잠수함이 다수 등장하니 무조건 고속함으로 편성해야한다. 나나도 여기 오기 전까진 중순리급이 야전에서 제일 쎈 줄알았는데 플래그쉽 잠수함한테 당해보면 플래그쉽 중순리급 같은건 귀여워보일 것임.


D에서는 기본적으로 랜덤 구성이다.


다만 확실한 것은 전함을 3척이상 넣으면 E로 빠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할 것.


그 이외에도 경순양함급(개인적으로 중뇌장순양함 포함으로 추측)이 둘 이상 있으면 F로 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이 제기 되고 있다. 나도 중뇌장순양함 둘 넣었다가 F 연속으로 간 경험이 있어서 나름 검증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굳이 경순양함급 두 대 이상 편성할 메리트가 없어서 GG


I에서 구축함 두 대 이상이어야 보스방 K로 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J로 빠지는 경우는 보스방에 20회 가량 도착하면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


즉, (1) 전원 고속함으로 구성할 것 (2) 전함은 2대 이하 (3) 구축은 2대 이상 의 조건을 만족해야한다.


3. 전초전


전초전의 경우 1-엘리트 수송선 2-히메 3-플래그쉽 타급 전함 4-플래그쉽구축 5-플래그쉽구축 6-플래그쉽 타급 잠수함


으로 구성된다. 이를 네 번 클리어 해야 최종형태로 넘어가는 식.


나는 여기서 전함X2중순X2구축X2의 구성으로 매우 스무스하게 클리어 했다. 네번가서 네번 다 이김. 물론 전초전 자체가 쉽기도 했지만 정말 운이 참 좋았던 것 같다.


위의 구성으로 구축 두대에 연격세팅과 3식소나를 껴주고 '단횡진'으로 전투에 들어갈 경우에는 반항전까지는 잠수함을 비교적 쉽게 잡는다(둘 다 중파 상태만 유지해도 잡는다). 그리고 전함의 화력으로 구축 두 대를 잡고 야전에 가면 쉽게 승리를 챙길 수 있는 편.


그러나 S 승리는 매우 어렵고 조금만 운이 나빠도 전초전부터 보스를 못잡는 경우가 왕왕 발생할 것이다.


다만 자원이 상당히 빠지므로 전함X2중순X2구축X2 추천은 하지 않는 편.


4. 최종전


최종전의 경우


 1-엘리트 수송선 2-히메 3-플래그쉽 타급 전함 4-플래그쉽 타급 전함 5-플래그쉽 경순 6-플래그쉽 요급 잠수함


정말 엄청나게 빡세진다. 전초전에서 운이 좋았던 것에 비해 최종전에서 운이 나쁜 경향도 있었지만 최종전에서 상승한 난이도로 인해 난 최종전 1회 클리어(보스격침)을 위해 전초전에 부은 것 이상의 자원을 쓰게 됬다. 하여간 보스 존나 안뒤짐.


그래서 일위키를 뒤적이다가 찾아낸 것이 아래의 코멘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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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최종전을 어제 잠수함으로 클리어 한 녀석이지만, 일단 전초전 데이터도 기재합니다.

 함대 구성 : 이스즈 (연격 + 3 식 수중 음파 탐지기) · 베르니 (연격 + 3 식 수중 음파 탐지기) · 시마카제 (연격 +22 호) · 유우다치 (연격 +33 호) · 시구레 (컷인 +22 호) · 유키카제 (컷인 +22 호) Lv 80 ~ 60 대

 전초전 4 승 내역 : 10 회 출격, 기함 격파 4 회 / 격파하지 못한 것이 2회 / 대파 철수 3 회 / 루트 - ACDE 도달 x1번 : ACDIKx3 번 ACDFGHIKx2 번 ACDFGIKx1 회

 진형 : 도중에는 제형진, 보스에서는 단횡진 (후술한 경우만 輪形) 키라작 : 최초 1-1에서 3회 이후 출격마다 1회

 보스방 가는 도중 : 적의 통상 공격의 피탄은 1회만. 3,4 발 먹었던 컷 인은 발동확률 50 % 카스다메(긁힌 상처) / 40 % 중파 / 10 %의 대파

 보스 전 : 주간전 이스즈가 플래기 잠수함을 대략 한방에 격침 (T 자 불리해도 대파) 이후 버티면서도 구축함 1을 잃는 정도 야전에 돌입. 대파된 함은 0or1이므로 야전은 대개 A 승리.

 격파하지 못한 한 번은 윤형진을 선택한 경우로 어차피 주간전의 화력에 기대할 수 없는 이상 때문에 이후 단횡진만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터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탐을 썼지만, 터빈이 있으면 좋을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되는 일어로 번역했으니까 일어 되면 그냥 원문 읽으셈.


여기서 내가 믿을 수 없었던 것은 컷인 공격을 맞고도 대개 긁힌 정도의 피해(3-4)로 돌파했다는 것. 해보면 알겠지만 저런 구성으로 10번 출격해서 6번이나 보스방에 도달하는 것은 경이적으로 운이 좋은 경우라는 거지. 그래서 실제로 1이스즈 5구축으로 해보니까 똥망.


운이 좋다고 치부할 수도 있었지만 키라작을 열심히 했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 실험해보기로 했다. 이벤트하면서 키라작의 효과는 미미하다고 생각했지만 구축으로 키라작한 적은 없었으니 말이지.


그런데 진짜로 키리작의 효과가 느껴졌다. 나는 저사람처럼 1번 돌릴 때마다 키라작을 새로 해주진 않고 최초 3번 한 뒤로 스트레이트로 박아서 세번째에 클리어함.


내가 세보니 다음과 같은 결과였음.


중순리급 10 컷인 4 카스다메 3 중파 1

중순루급 3 컷인 3 카스다메 2 중파 1


중순이나 전함, 중뇌순이랑 다르게 구축들은 키라작해주니까 죄다 긁힌 상처로 끝났더라는 거지.


내가 이벤트 해역 때 해봐서 아는데 진짜 중순만해도 키라작 해줬다고 저렇게 막 튕기고 그러진 않는다. 대부분 중파가 뜨지.


하여튼 이 점을 5-3 해역 깰 때 참고해주길 바란다.


결론


1. 구성은 이스즈2(연격-3식소나)혹은 유바리에 구축 5대(연격세팅, 시구레 유키카제는 컷인세팅도 좋다)가 진리. 가장 싸게 먹히고 효과도 좋다.


2. 구축들 키라작 체감되니까 꼭 해라.


3. 보스방 가서는 꼭 단횡진 해라.


4. 최종전에서는 반드시 구축에도 2대 이상 3식 소나나 3식 폭뢰 달아줘라. 갓본인은 카급 상대라서 쉽게 죽였지만 요급 상대로는 반항전만 떠도 질질싸야함. T불리 뜨면 요급은 못잡는다고 봐야함.


5. 여유 있는 사람은 이거로 간간히 5-3 트라이하면 자원 많이 안먹고도 A승리 딸 수 있으니 활용해보자. 구축이랑 이스즈 렙업은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