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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5항전의 아이가 렛-푸를 다 싣지 못하는 것을 보고

 

카갓께서 근심 어린 얼굴로 물었다

 

"아이야, 왜 렛-푸를 싣질 않느냐?"

 

그러자 5항전의 아이가 울며 말했다

 

"이게 다 실은 것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