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바야.
제독이다.
니가 평소에 자주 접속하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본다.
어느덧 니가 콩고랑 합체를 해봤구나
저 그림은 어제 내가 너를 먹기위해 그린거란다
저번에는 내가 정말 미안했다.
너가 단순한 중순양함인줄 알고 콩고랑 합체를 시켰던
이 제독..
절대로 용서하지마라.
이 제독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있다.
앞으로 죽는한이 있어도 내함선 아오바
니몸에 손대는일 없을거다.
만약 아오바 너가 원한다면
이 제독 무릎꿇고 각서라도 써주마.
그러니 제발...
이 쌀쌀한 날씨에 바다위에서 고생하지말고
진수부로 돌아와라...
제독은 지금도 힘들 니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구나.
그러니 아오바야.
어서 빨리 집으로 와주길 바란다.
아오바 니가 좋아하는 인터뷰거리 준비해놓고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마.
사랑한다 나의 딸 아오바야.
이새끼 아주 지리산 정기받는 작가네
앙망문이다 앙망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리산정기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졸라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오바 아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