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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오후. 좆나 심심한 참에 또 왠 멍청한놈들이 토큰 안흘리나 검색하던중 6일전 따끈따끈한 토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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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갔을때 낮은 레벨과 얼마없는 자원에 마음이 살짝 흔들렸지만


함딸을 이렇게 혹사시키는 것을 보고 마음을 독하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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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벨높은 콩고부터 자르기 시작했다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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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딸 캉캉하는거 씨발 한번에 묶어서 안되닌까 너무 지겨워서 장비창 들어가봄



별거없길래 그냥 나가려다 다메콘5개가 보이길래 묶어서 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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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가량 캉캉하느라 씨발 손 부서질 것 같다


3함대는 원정을 4시간짜리 보내놨길래 못갈았음 ^오^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자원도 전부 0 0 0 0 찍어줌





오늘의 교훈 : 토큰을 소중히 합시다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