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자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감전
허나 카헌에서는 감전대신 마비다.
카헌에는 초전자셋을 무과금 대표 템으로 쳐주기도 한다.
무기는 초전자 핸드건, 초전자 자폭탄, 양이온 저격소총, 초전자 샷건이 있는데 마비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초전자 자폭탄과 초전자 핸드건이다.
그리고 원하는 거만 얻어가도 될 정도로 라이트한 셋이다.
게다가 메이의 번개들은 피해주기만 하며 쏘면 되니 가장 잡기 쉬운 보스다.
하지만 주의해야할게 중급과 고급의 드랍률이 10퍼도 안된다고 하던데 그러니 드랍률이 존나 높은 최고급과 지옥급을 돌면 되며 쪼렙의 경우에는 최고급을 도는 걸 추천한다.
지옥급은 100퍼 의상에 50퍼?였나 무기나 스킬을 떨궈주고 나중에 템을 조금 맞추고나서 지옥급을 돌도록 하자.
왜냐하면 지옥급은 일반몹들의 수도 매우 많고 은근 세기 때문에 메이가 나오기 전에 일반 몹들한테 쑤컹쑤컹 좀비강간을 당할 수 있다.
아래는 템들의 설명
양이온 저격소총은 마비 확률이 40퍼로 핸드건과 자폭탄의 마비 확률과 거의 비슷하지만 조준 시간과 범위를 따져보자면 효율성이 조금 떨어지는 무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템만 그럭저럭 맞춰도 마비 걸고 크리티컬이 뜨면 총 데미지가 강력하다. 그런데 이름이 왜 혼자 양이온인지는 모름.
초전자 샷건은 마비 확률이 20퍼이며 마비 확률이 가장 낮은 템인데도 끼는 사람이 많은데 일단 이 샷건은 산탄총이기에 순식간에 많은 좀비들을 마비시켜 편하게 만들어주고 어느정도 데미지도 있기에 샷건을 사용하는 대부분 유저들한테 선호도가 꽤나 높은 편이다.
초전자 자폭탄은 말 그대로...라기보단 그냥 투척류 무기이고 투척류 무기상 던지면 조금 있다가 터지는 성질 때문에 워낙 안쓰이는데다가 물량에다가 던져서 마비시키려면 차라리 하블을 사용해서 얼려버리는 게 더 좋다. 깡뎀과 마비 확률이 높긴 하지만 판정이 병신이므로 쓰레기다.
초전자 핸드건은 필자가 매우 사랑하는 무기이며 초전자셋 무기들중 자폭탄(폐기물)을 제외하면 데미지 자체가 가장 강력하며 마비 확률도 가장 높으며 범위도 어느 누구도 이길 수 없다. 마비 확률은 50퍼고 데미지는 토르의 망치나 블랙쉐크와 비슷한 정도이며 쏘면 뒤에 있는 놈들도 맞는다(??). 이 핸드건을 2자루 끼고 토르의 망치를 끼고 권총전문가라던가 하얼의 영혼등을 껴서 데미지를 올리고 비리비리를 껴주면 3대장 떡칠 정도는 아니여도 데미지가 ㅆㅅㅌㅊ가 된다. 허나.. 이 핸드건만은 특성상 크리티컬이 안뜬다(...). 대신 방패를 무시하고 데미지를 줄 수 있다. 2자루를 들고 나머지 한 칸은 다른 무기를 드는게 보통이며 2자루만으로도 1비리비리+2마스터클이면 3대 보스들도 별로 깝치지도 못하고 죽어버린다.
초전자 무기들은 전부 보석 강화당 0.03초의 마비시간을 증가시켜주는데, 이건 진짜 개꿀이니 어떻게든 보석 강화를 다 박길 바란다.
비리비리(BiliBili)는 원래의 발음으로는 빌리빌리가 맞는 것 같지만 그냥 넘어가zAng. 비리비리는 일단 스킬장비이며 마비상태인 적을 공격하면 엄청난 추가데미지를 주는데 6성 만렙을 찍으면 무려 총데미지의 64퍼가 추가된다! 다른 스킬과는 복리 적용이며 게다가 마비 지속시간도 대폭 늘려주기 때문에 2개를 끼는 유저도 많고 1개만 끼고 다른 스킬들을 넣는 유저도 많다. 근데 사실.. 비리비리는 1개 끼는 게 가장 효율이 높다. 2개 끼는 건 스킬이 쓸 만한 게 없을 때나 끼는 거고..
초전자 마스터클은 의류장비이며 마비확률을 무려 20퍼나 올려준다. 보석강화시 보석당 0.1퍼가 올라가는 어머님 돌아가신 수준이지만 이 옷을 입고 마스터클을 낀 친구를 데려가면 그 유명한 3대 보스들도 마비에 무척 잘 걸리고 체감상 마스터클의 유무가 매우 크므로 초전자셋을 낀다면 마스터클을 낀 친구라던가 자신이 입고 아무나 골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무과금들은 보통 받은 큐브로 레뽑을 하면 권총좆문가를 2개정도 얻는데 위에 보이는 내 템세팅으로 해주면 무난하게 스샷처럼 깰 수 있다.
루시안+초전자 샷건이나 토르의 망치+초전자 핸드건×2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양이온 저격소총은 자폭탄(폐기물)이나 초전자 샷건과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요즘 연화나 하얼, 전신 이런 거 많아서 루시안+초전자 핸드건 쓰는 유저 많다.
필자가 추천하는 것은 마스터클+비리비리+토르의 망치+초전자 핸드건×2 또는 마스터클+비리비리+초전자 핸드건×3이다. 스킬은 나머지 데미지 증가 스킬들 중에서 꼴리는 거 넣어라.
쓸 만한 다른 무기중에 양이온 저격소총은 내가 잘 안 써봐서 모르겠다.
양이온 저격소총에 타나토스의 심판 + 마왕의 눈 + 비리비리는 어떤가 싶다. 물론 옷은 성동외투 친구나 자신이 성동외투를 입으면 100% 치명타에 데미지도 굇수급이 되겠지만.. 있는 놈만 써봐라. 써보면 후기 좀 써주셈ㅋㅋ.
초전자 샷건은 산탄총이기 때문에 2개를 들거나 루시안의 비밀과 조합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개인로켓과 함께 들기도 하며 그냥 범용성이 넓은 총기라는 장점 말고는 없어서 단독으로 쓰기에는 힘든 무기이다.
되도록이면 보조무기로 사용할 것.
초전자 자폭탄(폐기물)은 그냥 붕괴의 탑에서 가끔 투척 무기류 데미지 증가 버프가 있을 때만 가지고 던져라.
이건 보조무기로 쓸 가치가 없다. 차라리 하얼·블리자드로 얼려버리면 끝이다..
갖고만 있으면 제일 좋은 조합은 전신무쌍+이연화+비리비리+초전자 핸드건×2 + 토르의 망치이다. 전신무쌍에 표기오류로 이동속도 증가량이 -4%가 아니라 +4%가 맞다. 수라도도 이동속도 증가시켜주긴 하지만 전신무쌍은 때거지로 몰려오거나 돌파를 할때 가장 좋고 피통을 유지하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5회 중첩이 되면 데미지가 총 105%가 증가하는데 이건 곱연산이라고 한다ㄷㄷ. 하지만 단시간 동안 지속이 되므로 5회 중첩이 풀리기 전에 좀비를 더 잡아야 하는데 이게 너무 짧은 것도 아니다. 8초라고 한다. 쉴새없이 좀비들을 두들겨 패는 게 이 게임의 특성이기 때문에 걱정하지마라.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이연화 대신 보이는데로 권총고급이나 하얼의 영혼을 끼도록 하자.
이보다 더 굇수 데미지를 원한다면 스킬을 수라도+전신무쌍+비리비리로 해보는 걸 추천한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이미 삼대장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나 다름 없다. 이미 지존 굇수가 돼버린 상태이기에 굳이 초전자셋으로 놀고싶은 굇수들에게만 초전자셋으로 뎀딸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추천해본다.
초전자셋 말고도 배반셋, 블랙홀셋도 있다.
배반셋은 재미는 있으나 배반셋을 맞춘 유저의 말에 의하면 심각한 똥이라고 한다.
블랙홀셋은 새로 떠오른 14-16 생존을 쉽게 박살내버린 생존모드의 신급 셋이지만 얻기도 힘들뿐더러 제대로 사용하려면 브로냐 로테이션의 지옥급에서 엄청난 노가다를 해야하며 무게 요구량이 매우 커서 레벨이 160이상이 아니라면 블랙홀셋은 웬만하면 미루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렙작을 할 준비가 되었다면 브로냐 로테이션을 뺑뺑이 돌아서 플랭크 저격총 + 플랭크 수류탄×2 + 플랭크 촉매×2에 스킬은 흡혈저주를 끼던가 예비탄창을 끼고 옷은 데스마스터나 제 1 부대 예복, 일명 줍기옷을 입으면 된다. 사용법은 유튜브에서 블랙홀셋을 쓰는 영상들을 보면서 연습하면 된다.
브로냐 로테이션을 돌겠다면 헬파이어 피하는 걸 연습해두자.
초전자셋으로 모든 스테이지의 돌파모드와 생존모드를 클리어할 수 있다.
정성이 느껴지네 역시 무과금은 초전자셋이지
비리비리는 어마금에서 따온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