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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작해서 이렇게 가슴이 아프냐


본서버 건담모르던 오베때부터 시작해서


그냥 로봇나오는 TPS겜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 잡았는데


그때 그걸 왜 시작해가지고


왜 7년동안 게임하다가 섭종하는거 보고 눈물흘려놓고


또 3년만에 살아돌아온단말에 병신처럼 신나서 꼬리흔들면서 다시 시작하고


어느날 뜬금포로 서버 종료하니까 기껏 채워졌던 가슴의 구멍이 다시 뻥 뚫린듯 허전해서


이렇게 일요일에 멍청하게 쳐 앉아서 갤도 못떠나고 이러고있냐



이런 병신같은 게임을 대체 왜 시작해서..